[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일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청양군 공직자를 대표해 김선식 기획실장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했으
[금요저널] 청양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8대 전상욱 청양부군수 취임식을 개최했다.전상욱 부군수는 1992년 7월 대천시 흥덕동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2001년 2월 충청남도로 전입해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2015년 7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충남보훈공원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을 참배하고, 새해 첫 일정을 힘차게 시작했다.김 지사를 비롯해 9개 보훈단체 충남지부장, 도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은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감사 인
[금요저널] 부여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부소산 충령사와 남령공원 충의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새해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부여군의회 의원, 충청남도의회 의원, 기
[금요저널] 부여군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해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수급 자격 및 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1131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
[금요저널] 부여군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군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67개 정책을 엄선해 △경제·생활 △보건·복지 △환경·안전 △교육·문화·관광 △농림·축산 등 5개 분야로 나눠 한눈에
[금요저널] 부여군 세도면은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50명으로, 지난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활동
[금요저널] 우리음식연구회은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2014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9백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매년 장학금 기탁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금요저널] 부여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 농업인 학습단체인 부여군 4-H 연합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부여군 4-H 연합회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 2022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금요저널] 부여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백제미소로타리클럽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백제미소로타리클럽의 이번 기탁은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이어지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매년
[금요저널] 봉화문화원은 2026년 1월 1일 해맞이 행사를 봉화군청 잔디마당에서 개최하였다.이른 새벽부터 많은 군민들이 가족․이웃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새해를 맞으며 한 해의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해맞이 행사에서는 새해 소원 빌기, 풍물 및 성악
[금요저널] 지난 12월 31일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무직근로자 이상득은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상득 팀장은 평소 청소년상담을 진행하며 경찰서와 연계한 사랑의교실
[금요저널]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 지원을 위해 올해 소상공인자금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명절 전 소상공인자금을 집중적
[금요저널] 충남도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하는 ‘공공기관 유휴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설치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기업에는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온실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