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포와 밀의 만남, 구포국수」는 부산의 대표 향토음식인 구포국수를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산업·공동체의 기억을 살펴본 학술연구총서이다.이 총서는 2024년 4월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주제와 기획 방향을 확정한 뒤 추진되었다.이후 1년 동안 문헌·사진자료
[금요저널] 지난 2020년 출범한 '부산 청년농업인 드론영농단'은 시 농업기술센터가 드론농업 확산을 위해 육성하고 있는 단체로, 부산청년미남회 농업인들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다.드론 방제·시비* 등 첨단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
[금요저널] 「한국전쟁 참전용사 이원호 일기」는 한국전쟁기 한 청년이 남긴 육필 기록을 바탕으로 전쟁 속 일상을 복원한 기록화 보고서이다.관련 자료는 2024년 손자 이동혁 씨가 일기장 11권과 수양록, 제대 편지 모음, 군가집, 사진첩을 기증하면서 역사관에 입수되었
[금요저널] 「이춘근 작가 아카이브 사진 자료집」은 1980~1990년대 부산의 일상과 도시 풍경을 기록한 자료집이다.교사이자 사진작가였던 이춘근 작가는 부산과 낙동강 일대를 꾸준히 기록한 현장형 사진가로, 이번 자료집은 작가가 수십 년간 촬영한 필름을 바탕으로 제작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12월 17일 김정훈 부회장을 비롯한 조직간부 및 읍·면·동 회장 및 회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현장 견학을 했다.이날 견학은 산청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진주국립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순국선열의 희생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12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금요저널] 상주시는 12월 17일 의병대장 금포 노병대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의병대장 금포 노병대 선생 기념비’를 상주수학체험센터 부지에서 태평성대 경상감영 공원으로 이전 설치했다.이번 이전은 선생의 후손과 숭모회가 오랫동안 염원해 온 숙원 사업으로 기념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17일 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으로부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저소득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후원금은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금요저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12월 17일 마리앙스에서 ‘2025년 여성장애인 자립실천대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오태희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시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17일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로부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청년회 측은 후원금이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에 사용되기를 바란다
[금요저널] 상주시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2. 17.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라면, 김, 커피 등의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차세대리더양성교육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2월 16일 낙동면민회관에서 ‘낙동 운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주민설명회는 낙동면 주민들이 참석하였으며, 낙동 운평리 인공습지 설계 방향 및 조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금요저널]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2월 17일 새상주로타리클럽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난방유는 총 710만 원 상당으로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25명에게 지원 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이웃돕기
[금요저널] 상주시와 구미시가 12월 17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각 5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상주시와 구미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두 지자체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