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24시간 응급환자 진료
[금요저널]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초등학교 졸업과 함께 사례관리 종결을 앞둔 아동과 양육자 58명을 대상으로 성장 과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굿바이 드림’양육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와의 이별을 앞둔 가정이 변화의 시
[금요저널] 영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2월 10일부터 2월 18일까지 9일간 추진한다.시는 연휴기간 동안 재난상황안전실과 9개 비상근무반, 읍면동 당직근무 등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0박스와 떡국떡 30개를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9일 대동목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맞이 선물세트 50개를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온양1동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표선정 대표는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에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홍현)은 2026년 2월 9일(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가가호호 주간보호센터, 가장 행복한 동행 어르신주야간보호센터 등 군내 복지시설에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은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범시민 대청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청소에는 6개 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각 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누어 진행된다.참여하는 단체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4동은 지난 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령의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외풍이 심한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며 벽지와 장판 훼손 및 곰팡이 발생으로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된 어르신의 주거
[금요저널] ㈜한신이엔에스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부여군 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뜻에서 기탁이 이뤄졌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치매 선별검사는 인지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로 특히 만 75세 진입자와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연 1회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것
[금요저널] 부여군은 부여군 법인카드 사용 시 적립된 포인트 183만원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컵라면 313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버려지기 쉬운 적립포인트를 이웃돕기에 활용하는 ‘1004 나눔’사업으로 부여군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시책 사
[금요저널] 스마트팜연구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25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부여군 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기부금으로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금요저널] 부여군 옥산면은 옥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녀봉 진달래 자원화 및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제16회 축제 결산 및 평가 △제17회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9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에 참석해 부여군의 선도적인 지역순환경제 정책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소멸 위기와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부에서 생산·소비·재투자가 선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