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160세대에 설 명절을 맞아 '떡국 밀키트'를 전달했다.협의체는 매년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이번 떡국 밀키트
[금요저널] 경산시 토지정보과와 영천시 지적정보과 직원들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하며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이날 진재명 경산시 토지정보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영천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두 지자
[금요저널] 경산시는 5일 겨울철 강풍 및 기상 악화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강풍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옥외광고물 낙하·전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요
[금요저널]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수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금요저널] 경산시장학회는 6일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이정희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연대를 바탕으로 마련한 장학기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요저널]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북지부 경산시지회에서는 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35만원을 기탁했다.김현수 회장은"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회원들의 마음이 지역 이웃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는 뜻에서 성금을 마련했다"며 "도움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2월 6일(금) 설 명절을 맞아 가야복지센터(관운사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였다. □ 가야복지센터(관운사 무료급식소)는 2004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군위 스카이도시 및 첨단산업단지 등 공간개발과 관련해 지정했던 토지거래허가구역 중 일부를 2월 6일 자로 해제 공고한다.이번 조치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안정세와 개발 기대심리 저하로 투기 가능성이 낮은 지역에 대해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월 6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조야~동명 광역도로건설 2공구’공사에 수반되는 하도급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 확대를 위해 금호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조완석 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감염병·대기질·가축방역 등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연구원은 연휴 기간 이동량 증가에 따른 집단 식중독 및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조’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단순한 농사 기술 습득을 넘어 도시 생태계 보전과 정서 함양 등 도시농업을 선도할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도시농업이란 도시지역에 있는 다양한 공간에서 식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기르며 생산물을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성주군 외 주소지에 거주하는 국내 단체관광객 4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형태에 따라 예산 소진 시까지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총 37억 원 규모의 ‘2026년 양봉산업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꿀벌 실종과 밀원 감소가 이어지며 도내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도는 사육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