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14개 시군에서 실질적인 교육 혁신과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경남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이 협력하여 ‘인재 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경남도립극단 제3대 예술감독으로 장봉태 연출가를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술감독 공개모집은 7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진행됐으며, 도민이 관객평가단으로 직접 참여하는 ‘특별 기획전’을 통해 최종 선발자를 결정했다. 기존 경력 중심의 서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진주 호국사 괘불도 및 괘불함’을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진주 호국사 괘불도’는 높이 940cm, 폭 630cm의 대형 불화로 화기 명문을 통해 1932년 호국사 봉안을 위해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괘불함’은 길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휴일을 포함한 공공 돌봄 시설을 지속 확대하며 “틈새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먼저 야간연장보육 어린이집을 확대해 2023년 24.1%였던 운영 비중을 2025년 26.9%로 높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이 주관한 각종 대외기관 평가 94개 부문에서 수상해 총 178억 3,600만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경남도는 2022년 56건, 2023년 61건, 2024년 72건에 이어 2025년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운영실적 평가에서 김해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창원‧양산 센터는 각각 B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2024년에 양산센터에 이어 2025년에는 김해센터가 S등급인 전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경남은 비수도권 평균 대비 취업률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금요저널] 충남도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 혁신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성장·발전에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산업 현장과 도내 관련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8일 천안에 있는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가장 높은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2025년 한 해 도·시군 합산 총 109억 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76억 원 대비 43% 증가한 수치로, 전체 기부 건수는 8만 8,336건에 달한다.특히 도 본청의 경우 당초 목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경남을 빛낸 도민 초청 행사’를 열어, 새해 도민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2026 경남의 희망 이야기·행복 이야기’ 시간을 마련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들이 도정에 바라는 이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위해 조현준 균형발전본부장 등이 국회를 방문해 공청회의 조속한 개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조 본부장은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공동발의자인 정점식 의원과 권영진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 등을 만나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8일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연탄 400장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했다.이번
[금요저널] 리프타일은 7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였다.양재윤 대표는"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신뢰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7일 ㈜정도건설과 ㈜나린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태수 대표는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지역 기업으로서의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