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2026년 1학기 연합기숙사 기숙사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청년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수도권 및 천안 행복기숙사에 입사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한다.수도권행복기숙사는 홍제·동소문행복기숙사와 독
[금요저널]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천안시는 올해 천안시립문학관을 개관하고 서북구문화원 신축 이전을 완료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천안문학의 뿌리와 흐름을 한눈에 체감할 수 있는 천안시립문학관을 7월 정식 개관하
[금요저널]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7일 백미고을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백미고을협의회 회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배성호 백미고을협의회장은 “작은
[금요저널] 공주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고추·들깨·옥수수 등 밭작물 부산물과 과수 전정 가지, 그 밖의 농작물 줄기와 가지 등이다.특히 산림과 가까운 100m 이내 농경지와 고령
[금요저널] 공주시는 귀농·귀촌 정책사업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7일 농업회관에서 ‘공주시 귀농·귀촌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정착민과 초기 정착자 40명을 대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발대식과 사전교육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발대식과 사전교육을 통해 학습지원단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성실한 업무 수행과 내실 있는 학습지원 운영으로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
[금요저널] 공주시 의당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신임 이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시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수만 명이 참가하는 경북 체육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다.문경시는 그동안 각종 국제 및 전국,
[금요저널] 지난해 연말, 서울신문이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선정한 '2025 렛츠고'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에 박열의사기념관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서울신문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국내여행 관광지 가운데 주목할 만한 '렛츠고'관광지를 선정
[금요저널]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문경관광호텔에서 관내 여성계 인사, 19개 여성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를 비롯해 새해 인사와 축사,
[금요저널] 문경시는 1월 9일 마성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각 읍면동의 주요 현안과 시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금요저널] 구미시가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CES 2026 현장에서 삼성SDS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삼성SDS가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밝힌 구미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금요저널] 2026학년도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학생들의 기초 전공 소양 함양 및 학생 생활 태도 확립을 위한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 영마이스터 프로그램’이 지난 1. 2.에 본교에서 이루어졌다.1학년 신입생 80명의 학생들은 입학을 앞두
[금요저널]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