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팀원이 직접 25개 마을을 방문하여 서비스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보건복지
[금요저널] CES는 인공지능,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시회로, 대구시는 매년 CES 참가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CES 2026
[금요저널] 부여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부여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청렴을
[금요저널] 은산면 주민자치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영배 회장은 “부여군 인재 육성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주어진 여건에 상관없이
[금요저널]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수련생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라면 1426개를 모아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화랑합기도&부여주짓수 도장에서 진행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2018년도부터 계속되고 있다.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라면을 모아 지역 내
[금요저널] 지난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1만914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2만명에 육박하는 수준이다.기념관 측은 이 같은 관람객 증가의 주요요인으로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와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속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등에서 ‘CES 2026 경상북도공동관’을 운영한다.세계 최대 규모의 ITㆍ가전전시회인 CES는 6일부터 4일간 열리며,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에너지 전환기술
[금요저널] 당진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배드민턴팀과 테니스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 일원에서 체력 강화와 기량 향상을 위한 집중
[금요저널] 당진시는 옛 당진읍성터 일원에 ‘승리봉공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보상비를 포함해 약 140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25,009㎡ 규모의 승리봉공원을 조성했다.공원 주변은 한때 아파트 신축공사 예정 부지였으나 공사가 중단된 이후 수년간
[금요저널] 당진시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공개했다. 보건·복지부터 여성·아동·청년, 경제·문화, 행정 분야까지 4개 분야 총 18개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면서 시민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보건·
[금요저널] 예천군, 2026년 ‘성장하는 행복도시’본격 추진 2025년 군정 운영 성과 기반,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 마련 예천군이 2025년의 군정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을 지역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해로 설정했다.예천군은 2023년 ‘살기 좋은 도시’전국 군
[금요저널] 충남도는 5일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모집을 시작했다.이번 모집에서는 78명을 우선 선발하고 신청 접수 완료 후 지역별 사업신청률 등을 고려해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지원 자격 및 요건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49세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
[금요저널]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금을 기존 1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5일 도에 따르면 기존 생활보조비 월 10만원, 건강관리비 월 5만원에서 생활보조비 월 30만원, 건강관리비 월 15만원으로 증액했으며, 피해자
[금요저널] 충남도가 민선 8기 43조 원 투자 유치 성과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도는 전국 제5차 산업입지 수급 계획에 충남의 연평균 수요면적이 국토부가 제시한 최대치인 20% 증가한 241만 5000㎡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최근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