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일본 구마모토현 부지사 방문단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참석차 도를 방문해 오는 29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소화하면서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다케우치 신기 일본 구
[금요저널]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다가오는 ‘2026 어린이날 대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상세 일정과 장소별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했다.이번 축제는 가족들이 가장 방문하기 좋은 5월 2일 3일 5일 어린이날 당일에 집중해 운영된다.특히 5월 4일은 다음 날인 어
[금요저널]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일 삼국유사테마파크 주제관 내‘일연대선사관’을 디지털 실감형 전시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이번 리뉴얼은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대선사의 생애와 업적을 현대적 기술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이 역사 속 현장에와 있는 듯한 몰입감
[금요저널] 충남도는 1962년 현 서산의료원의 전신인 충남도립서산병원 설립에 기여한 고 조계환 선생의 유족으로부터 선친이 소장하고 있던 병원 관련 기록물, 서화 및 공예품 등 문화유산 93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27일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내 청년들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청년정책 고도화에 나선다.도는 27일 도청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청년 종합 실태 조사 및 청년 통계 작성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남성연도 청년정책관을 비롯한도 청년 관련 부서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부터 28일까지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원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트렌드 공유 및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견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원예·농업·해양 자원을 결합한 치유농업의 최신 동향을 확인하고 충
[금요저널] 군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에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4월 24일 최종 선정됐다.이에 군위군은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 사업은 전국 인구감소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금요저널] 재구군위군향우회 봉사단은 지난 26일 소보면 도산1·2리 경로당에서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손수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박정호 회장은 “고향 어
[금요저널] 충남도가 급증하는 노인 돌봄 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한 ‘충남형 의료·요양 통합돌봄’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도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도 보건복지국장과 도·시군 공무원, 통합돌봄추진단, 학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4월 25일 군위군청소년허브센터 내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관내 중·고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군위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청소년 참여기구는 정부 및 지자체가 청소년 정책과 청소년시설운영에 대한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금요저널] 고령군은 4월 24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행전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했다.이번 컨설팅은 읍 면장, 맞춤형복지팀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실정에 맞는 보
[금요저널] 고령군은 4월 27일 8시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고령우체국 집배원을 대상으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의 개념과 현황, 개인정보 보호 등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령군은 2024년부터 추진된 행정안전부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금요저널] 서산시가족센터는 4월 25일 다문화가족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입 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 입시컨설턴트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발맞춰 수험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촉된 컨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대형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을 통해 ‘창업하기 가장 좋은 경북’의 청사진을 완성한다.단순히 순위를 매기는 공모전을 넘어, 아이디어 하나만 있다면 경북이 끝까지 책임지고 사업화하는 ‘경북형 벤처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