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 나이에 내가 다시 배움을 즐기게 될 줄 몰랐어요. 이제는 스마트폰이 두렵지 않다.”올해 70대 후반인 손상균 씨는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디지털 기술을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게 됐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8일 울릉한마음회관 일원에서 ‘제1회 울릉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다양한 학습 동아리와 기관이 함께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
[금요저널]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1일 군위중·고등학교에서 등교 시간을 이용해 또래상담자들과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등굣길 응원’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교사, 친구와 친구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고 안전
[금요저널] 군위군 효령면 병수1리 마을회는 ‘2025 군위형 마을만들기 열매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화꽃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1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군위군생활문화센터 1층 갤러리에서 ‘병수1리 국화꽃 분재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2025년 11월 10일 오후 3시, 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제22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상견례를 가졌다.이날 상견례는 22기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 31명이 참석해 지역협의회의 역활과 향후 군위군 협의회 추진
[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해 시민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안전한 난방·전기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최근 기온이 낮아지면서 전기장판, 히터, 보일러 등 각종 난방기구 사용이 늘고 있다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가치와 시민 참여를 함께 담은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나주시는 오는 15일 빛가람동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성과를 시민과
[금요저널] 충남도는 11일 충남공감마루에서 도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 참여 탄소중립 실천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충남자원봉사센터, 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 및 충남공감마루 입주기관이 공동으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립 치의학연구원 유치 등을 통해 ‘충남 수부도시’천안의 발전을 견인한다.김태흠 지사는 11일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천안시를 찾아 시장 궐위 이후 시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11일 대가야읍 일량창고를 시작으로 11월 27일까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진행한다.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배정량은 총 58,013포/40kg로 산물벼 5,827포/40kg, 건조벼 52,186포/40kg를 매입할 계획
[금요저널] 대구개인택시 고령향우회는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11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8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이원동 회장을 비롯한 14명의 향우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됐으며 35명 향우회원들의 마
[금요저널] 고령군 가축방역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관내 유입방지를 위한 전방위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령군은 10월부터 동절기 가축방역 특별 기간을 설정해 관내 가금사육 농장에 소독약품을 배부하고 다산면 철새 도래지의 일대에 대한 정기적인 소독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KTX 나주역 일대를 교통, 상권, 문화, 숙박, 컨벤션이 어우러진 복합경제 거점으로 조성하는 ‘나주역세권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나주시는 11일 나주역세권 개발 사업을 본격화해 서남권 대표 교통, 관광,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할 계
[금요저널] 충남 서천군의 주 소득원인 물김 양식장에서 이례적으로 빠른 ‘황백화 현상’이 확인되며 어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군은 총 3331ha 해역에 약 6만 책의 김 양식장을 설치해 본격 출하를 준비해왔으나, 1회조 채취 이전부터 마서면·비인면·서면 일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