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비인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인 시내 중심지와 반경 2km 구간의 도로·골목·하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10일 서천종합교육센터에서 수어통역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과정은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원활한 소통을 돕고 지역사회 내 수어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16주간 운영됐다.총 1
[금요저널] 서천군 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도 난방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가구당 20만원씩 총 18가구에 360만원 규모의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조선행 민간위원장은 “이 사
[금요저널] 울릉군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96-1 위치에 ‘울릉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수동에서 만나는 작은 울릉도’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릉도의 매력을 서울 성수동이라는 트렌디한 공간에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올해 하반기 추진한 ‘관광종사자 맞춤형 친절·환대서비스 교육 지원 운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지속 가능한 서비스 개선 체계 구축의 기반을
[금요저널]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11월 13일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의 안전하고 신속한 이동 지원을 위해 도시철도 특별 수송대책을 시행한다.시험 당일 입실시간 이전까지 교통편의 지원을 위해 열차 운행간격을 5~6분으로 단축하고 1·2·3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3개 공사·공단은 지난 11월 7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서 대학생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청춘 ON : 로컬 크리에이터’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청년
[금요저널] 대구미술관은 이강소 회고전 ‘곡수지유: 실험은 계속된다’연계 아카이브 자료 전시로 ‘이강소, 도록으로 보는 실험예술’을 11월 4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3층 아카이브실에서 개최한다.‘이강소, 도록으로 보는 실험예술’은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이강소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1월 19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DCH 앙상블 아카데미’의 성과 무대인 ‘DCH 앙상블 스테이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D
[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의 날’을 맞아 2025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7개소를 인정 공표했다고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소방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관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 오후 2시, 대구테크노파크 성서캠서스에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기업과 SI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플랫폼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SI기업 : 스마트공장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기술·서비스·솔루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K-water,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물 분야 해외도시 대표, 학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물도시 포럼’과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상반기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안동, 영양, 청송, 의성 지역민을 위로하기 위한 치유형 문화예술행사 ‘찾아가는 힐링 토크 콘서트-소복소복, 다시 한 걸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2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을 시작으로 13일 영
[금요저널] 매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한자 11을 합치면 흙 토가 되기 때문에 농민이 흙에서 나고 흙을 벗삼아 살다 흙으로 돌아가는 의미를 담아 한자‘土月土日’을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쓴 것으로 해방 이후 6월 15일을 농민의 날로 부르다 명칭과 날짜가 바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