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6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수영구 일원에서 개최된 제24회 광안리어방축제에 참가해 울릉도 청정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울릉군과 울릉군농업인
[금요저널] 아산시의회가 17일 오전 10시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제10대 아산시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해 당선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간 첫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제10대 당선인들의 인사를 시작으로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 △주요업무 및 당면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국악 분야 전통 창작단체 육성을 위한 2026 JUMP UP 국악인 인큐베이팅 사업의 최종 4개 단체를 선정했다.선정 단체들은 전문 멘토링과 창작 지원을 거쳐 오는 11월 최종 경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국악인 인큐베이
[금요저널]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지역의 차세대 젊은 연주자 발굴에 나선다.대구시향은 오는 10월 3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하는 ‘제25회 대학생 협주곡의 밤 :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의 협연자를 공개 모집한다.‘대학생 협주곡의 밤’은 젊은 연주자들에게
[금요저널] 대구시립극단은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공식초청작으로 뮤지컬 피아노의 숲을 7월 5일 10일~12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대구와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단체인 대구문화예술회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대구국제뮤지컬페스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향토역사관은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와 관련해 6월 26일과 7월 3일 2주에 걸쳐 조선시대 대구 지방관에 대해 살펴보는 특강을 개최한다.먼저 6월 26일에는 영남대학교 이수환 명예교수를 초청해 ‘경상감사로 살펴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월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지역 기업들의 품질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2026년 경상북도 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기업의 품질 경영 촉진과 생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월 17일 구미 LG 이노텍 4공장에서 ‘5극 3특 성장동력 Pick Back 현장에서 성장동력 Pick, 투자까지 Back’행사를 개최했다.재정경제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5극 3특을 직접 방문해서 지역별 특화 성장동력을 발굴·지원하는 현장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중국 서부권 핵심 도시인 쓰촨성 청두와 충칭을 방문해 미래차, 반도체, AI, 로봇 등 미래 신산업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공공기관·기업·금융·법률 분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이번 서부권 행사는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경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 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온열질환 추정 환자는 총 1143명으로 연평균 229명이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온열질환으로 인한 추정 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과 로봇 기반 산업 대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년간 실행위원회가 추진한 기획·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잇달아 방문해 도내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이탈리아 마르케주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제·외교·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도내 시·군 희망복지지원단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통합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한 통
[금요저널]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의 유망골목상권 유형에 성환1번가와 두정동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지역상권 육성사업은 마케팅, 브랜딩, 창업지원, 인프라 조성을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