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5월 13일 오후 2시,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2026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구광역시협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가 공동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사)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한 ‘2026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한방의 길, 대구약령시로 통하다’를 주제로 개장 368주년을 맞은 약령시의 역사적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술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2년간 국비 190억원을 포함한 총 272억원 규모의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체험학습과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 급식시설의 식중독 예방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전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품 안전사
[금요저널] 경주시 강동면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마실 한바퀴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나의 한 표, 우리 마실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투표 참여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직접 결정한다는
[금요저널] 경주시는 성건동 알천남로 일원 노후 방음벽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주여고와 강변빌라 북편 일대에 설치된 노후 방음벽을 정비해 교육·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지는 성건동 알천남로 구간이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8일 경북천년숲정원에서 임산부의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숲해설가협회와 연계해 산림치유지도사와 숲해설가 등 전문 강사진이 참여했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4월 한 달간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4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하고 알레르기 질환 응급상황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이번 설명회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과 영유아가 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
[금요저널]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방문 활동을 이어가며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8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교통망 확충과 도로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경주시는 신경주역세권 내 공원과 녹지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TX·SRT 경주역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신경주역세권 신도시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지역 대학 연계 온동네 초등 돌봄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올해는 주말 가족 프로그램으로 확대된다.경상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부터 3개월간 대학과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관광두레와 함께하는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문경 찻사발축제와 영양 산나물축제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문경 찻사발축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렸다.올해 축제는 기존 전시·관람 프로그램에 더해 가족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디지털 새싹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초·중·고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5월 9일 청도군 소재 경상북도 근로자복지연수원에서 한국노총 경상북도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동절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올해는 기존 ‘근로자의 날’ 이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됨과 동시에 국가 법정 공휴일로 정식 지정된 첫해라는 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