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의 칠갑산천문대가 약 8개월간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17일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이번 공사는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전시실 전체를 최신 트렌드에 맞춘 ‘체험형 테마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기
[금요저널] 청양군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교통수단 운영 심
[금요저널] 청양군이 관내 복지 현장의 핵심 인력인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차질 없이 추진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최근 청양군사회복지사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금요저널]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 리더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읍 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남 거제시 일원에서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청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5개 읍 면 단위에서 활동
[금요저널] 신라 문무대왕의 호국정신과 해양정신을 기리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경주 동해안에 문을 열었다.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조성하고 16일 오전 감포읍 대본리 옛 대본초등학교 부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금요저널] 경주시는 신중년 세대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경주신중년사관학교 제5기 입학식’이 지난 13일 옛 신라백화점 6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강호원 이사장, 박현우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입학생
[금요저널]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나다라 세종대왕 어린이 독서회’를 운영한다.이번 어린이 독서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시립도
[금요저널] 경주시는 문무대왕면 용동2리 농촌체험센터에서 ‘문무대왕면 용동2리 마을만들기사업’준공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도의원, 주동열 오상도 이진락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구급 장비의 가용 신뢰성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구급 장비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혈압계, 체온계, 청진기, 휴대용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기본 구급 장비 13종과 비디오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시설멜론 재배 농가에 정식 후 초기 생육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안내했다.도내 멜론 재배는 대부분 2월 하순부터 3월 초 사이에 정식이 이루어지며 이 시기 관리 수준이 이후 생육과 수량, 과실 품질에 큰 영향을 끼
[금요저널] 난지도에 ‘드론 택배’추진한다 당진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실제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해
[금요저널] 당진시가 최근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속 역사적 인물인 ‘현덕왕후’의 탄생지로 주목받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당진시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영화의 주요 인물인 단종의 어머니, 현
[금요저널] 당진시는 중앙정부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 조사 정비 방침에 따라 하천, 농업생산기반시설, 세천, 공원 등에 대한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전면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 경작, 무단 시설물 설치, 적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