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이 여름 휴가철 최대 피크기인 8월을 맞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
[금요저널] 성주군 월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1일 월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수요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주요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추진 사항 등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후 4시 30분 중구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부산·울산·경남상공회의소와 함께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영덕군보건소는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지난 11일 (사)농가주부모임 영덕군연합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해 자살 사망자를 1000명 감축하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이뤄지는 ‘천
[금요저널] 영덕복지재단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대상자와 주민 등 다양한 관계자와 소통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금요저널] 주민들의 손으로 가꾼 마을의 변화와 공동체 활동 성과를 직접 살펴보는 현장평가가 시작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123개 마을 가운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한 19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평가에 나서 우수마을
[금요저널] 올 한 해 다채로운 공연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이 9월 13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 문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이번 공연은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기승전결이 선명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관객들을 신비로운 모험
[금요저널] 청송군새마을회는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쏠비치 삼척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청송군의회 의장 및 의원, 도의원,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및 2026명품녹색지도자 워크숍
[금요저널] 청송군은 오는 9월부터 우울 노인, 다문화 여성, 발달·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함께 행복한 치유농업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새롭게 발굴한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시원한 물놀이와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12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나주중흥골드스파 리조트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6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지역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 예방 여가 프로그램 ‘은빛 청춘 영산 꼼지락 클래스’를 열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7월부터 실시된 이 사업은 9월까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대상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남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신규 특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번에 추진하는 특화사업은 ‘건강과 관계를 잇는 남평읍 복지사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6개 어가의 조피볼락 치어 42만 7000마리를 긴급 방류한다고 밝혔다.이번 긴급 방류는 양식장 내 사육밀도를 낮춰 양식어류의 산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지난 3일부터 관내 해역에는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으며 양식
[금요저널] 경산시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 상황을 고려해 당초 계획했던 물놀이장 2개소의 연장 운영을 취소한다고 밝혔다.경산시는 당초 폭염과 이용객 수요 등을 고려해 물놀이장 2개소를 23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물 절약과 안정적인 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