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부석면은 지난 4월 30일 부석농협 채소류 출하조절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 효 잔치’ 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잔치는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역 어르신 1600여명이 참석했다.부석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팔봉면은 4월 30일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각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팔봉면 경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팔봉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팔봉면 이장단협
[금요저널] 서산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스튜디오 신규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시각예술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꿈의 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함께 추
[금요저널] 서산시 주택과에서는 4월 30일 주택과 직원들이 음암면 유계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참여 직원들은 모판 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동문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5월 1일 행복한 웨딩홀에서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사랑의 효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랑한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고 동민
[금요저널] 안동의 봄을 예술의 향기로 가득 채울 ‘제38회 안동예술제’ 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펼쳐진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와 연계로 열리며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금요저널] 세종시가 2일 화재와 정전으로 피해를 본 조치원읍 아파트 단지에 수도 공급을 정상화하는 등 주민 편의를 위한 조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비상전력을 공급해 급수시설 복구 작업을 시작에 1시간여 만에 마무리했다.이에 따라 이날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지에서 열리는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가 2일 공주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행사장에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대거 몰리며 체험존과 공연장 곳곳에서 활기찬 풍경이
[금요저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안동 원도심 일대가 형형색색의 연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질 예정이다.안동시는 5월 2일 오후 5시부터 웅부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봉축 법요식 및 제등행렬’ 이 열린다고 밝혔다.안동불교사암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1일 오후 8시 2분경 발생한 조치원읍 아파트 단지 내 화재와 관련해 공무원을 긴급 소집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와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조치원읍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발생한 화재는 화재 발생 1
[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 2일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과 함께 ‘제104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등이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날을 축하했다.기념식은 아동권
[금요저널] 동대전도서관은 2026년 5월, 그림책 창작의 전 과정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 ‘작가의 작업실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5월 2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작가의 작업실 ’은 완성된 그림책뿐만 아니라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금요저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지역 상권과 첨단 산업을 무대로 끌어들이며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상점런 미션런’은 축제의 활기를 골목상권 깊숙이 확산시키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작동하고 있다.온라인
[금요저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펼쳐진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그램, ‘외국인 끼 페스티벌’ 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외국인 끼 페스티벌은 기존 ‘외국인 K-트롯 가요제’를 확대 개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