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배달 서비스, ‘우리동네 들썩들썩’행사를 본격 가동했다.군은 지난 29일 비봉면 복지회관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반려견의 유기·유실을 방지하고 보호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상반기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 또는 변경 신고를 완료하면 과태료가 면제
[금요저널]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여름철 폭염 대응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하프마라톤 및 10km 종목의 참가자 수를 제한하고 모집 방식을 선착순으로 전환한다.조직위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다중 밀집을 방지하고 여름철 고온에 따른 안전사고를
[금요저널] 청양군이 복잡해지는 재정 환경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예산·회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4월 재정의 날’ 교육을 실시했다.‘재정의 날’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군이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4월 교육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소상공인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협력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최근 온누리상품권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젊은 층의 이용은 증가하는 반면, 전통시장의 주 고
[금요저널] 예산군은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자원화를 통해 경종농가 활용도를 높이고 농업 생산비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현장 기술지원을 지난 4월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술지원은 2025년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보급 시범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진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역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자살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지난 29일 열린 이번 회의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지역 내 자살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도내 약 424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 공시했다.도내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21% 상승해 지난해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이며 전국 평균 변동률인 2.89%보다는 낮은 수치다.
[금요저널] 경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산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균형
[금요저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지난 28일 아드반테스트코리아가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3천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아드반테스트코리아는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천안시에 위치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
[금요저널] 봉화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4월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이종호 이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이종호 회장은 봉화군 10개 읍·면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들의 지지를 받아 회장에 선출됐으며 명호면 이장협의회장을 맡아온 현장 경험과 다양한 지역 활동
[금요저널] 봉화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을 30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올해 농어민수당 지급 규모는 총 4252백만원으로 7086농가에 지역 화폐인‘봉화사랑상품권’ 으로 60만원을 일괄
[금요저널] 석포면 적십자부녀봉사대는 4월 29일 회원 20여명이 대현1리 병오천 주변 하천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봄을 맞이해 유원지 일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대현1리 병오천 주변에 방
[금요저널]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4월 30일 ‘그냥드림’ 시범 사업장인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별도 복잡한 절차나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