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전국소년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부산 전역에서 선발된 자원봉사자 1천450여명과 체전 관계자와 시민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5월 2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민공원에서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마라톤은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달리며 인도적 지원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기부·체험
[금요저널]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4월 27일부터 공
[금요저널] 안동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3일 임동면 중평리에 위치한 임하호수상레저타운 일원에서 이용객과 주민들을 위한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하호수상레저타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
[금요저널] 안동시 녹전면은 4월 28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전통 장과 먹거리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녹전면부녀회가 주관했으며 녹전면사무소 직원, 북안동농협 관계자, 녹전초등학교 교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에 위치한 송현주공 1단지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갑작스러운 퇴거 위기에 놓였던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송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공 1단지 재건축에 따른 강제 퇴
[금요저널] 안동시 길안면행정복지센터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관내 5개 마을의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취약계층 가구 등 집에서 부피가 큰 이불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은 총 111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부터 가입 대상이 차
[금요저널] 안동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를 충족하고자, 당초 7월로 예정됐던 2차 보급 사업을 5월로 앞당겨 추진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시는 이번 조기 시행을 통해 친환경 무공해 자동차 보급을 가속화하고 시
[금요저널]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월 29일 수요일 오후 5시 센터 내 강당에서 중독예방 서포터즈 ‘Balance On’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안동시 녹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8일 녹전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및 상반기 동안 추진할 사업안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2분기에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4월 28일 길안면 천지2리 창마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안면 천지2리 창마 주민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시범 마을 선포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29일 안기동 관내에서 불법광고물 및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전신주 가로등 담장 등에 부착된 불법 전단지와 현수
[금요저널] 안동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전격 도입 운영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불법 현수막이나 전단지 등 광고물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자동 경고 안내 전화를 반복 발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