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현업업무에 종사하는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례 기반 참여형 교육으
[금요저널] 부여군 외산면은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과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정리 대상은 총 5665만 6천 원 규모로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중 체납액 최소화를
[금요저널] 서천군이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주유소 이용 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지원에 나선다.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주유소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
[금요저널] 서천군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에게 실제 납부한 임대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27일 마산면 신장리 일원에서 ‘제19회 서천마산신장 3.1만세운동 재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천민예총 주관으로 열렸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올해
[금요저널] 서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25일부터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대회는 27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서천군 육상팀은 단거리부터 계주까지
[금요저널] 서천 치유의 숲이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서천 치유의 숲은 문수산과 희리산 사이 약 65 규모로 조성된 산림치유 공간으로 곰솔 소나무 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진 숲길과 수변 명상숲, 대나무 소리 쉼터
[금요저널] 장항읍이 주민과 함께 만드는 ‘보랏빛 정원도시’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과 단위사업 발굴에 본격 나섰다.장항읍은 ‘장항읍 정원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단위사업 제안 공모를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생활권
[금요저널] 환경보호를 위한 폐지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올해 첫 봉사활동에는 후원회 생활불편정비팀을 중심으로 회원 12명이 참여해 관내 곳곳에서 모아진 폐지를 수거했다.이날 수거한 폐지는 총 2770kg으로 이를 통해 19만3900원의 기금을 마련했다.박병문 후원회
[금요저널] 기산면 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27일 매월 마지막 주마다 이어오고 있는 반찬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이날 봉사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에 나서며 정성이 담긴 반찬 도시락을 마련했다.열무김치와 버섯볶음, 미역줄기
[금요저널] 기산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문화재와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순찰과 이동방송을 강화하고 있다.기산면은 최근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문헌서원, 이하복 생가, 나태주 시인 생가 등 지역의 대표 문화재 주변과 산불취약지를 대상
[금요저널] 부여군 석성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농가의 골칫거리인 두더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두더지 퇴치기’를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농작물을 훼손하는 두더지로 인해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이 직접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진됐다.제작된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이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하천 구역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대상은 국가하천 1개소, 지방하천 50개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청년들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는 한시적인 사업으로 추진됐으나, 임대료 상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