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 그린암모니아 발전 규제자유특구’의 1차년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특구 사업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충청남도 노동정책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어 지난해 노동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백병일 도 경제기획관과 방효준 노동정책협의회 위원장, 노동정책협의회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충남도는 27-28일 아산 온양온천역 아우름에서 릴레이 도시설계 아이디어 회의인 ‘2026 크루즈 아키톤 해커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도가 지원하는 ‘건축 및 도시공간 지속가능발전 연구 개발지원’ 사업의 핵심 과정으로 청년들과 함께 아산 ‘신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기술원 중강당에서 농업인대학과 귀농대학 신입생, 가족,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남 농업인대학 귀농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도내 농업인들의 전문역량 강화 및 스마트팜 창업농의 성공적인 영농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아산탕정유니콘지식산업센터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노사분쟁 조정 중재단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도는 지난 10일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이 산업 현장에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내 노사분쟁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아산 선문대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토목직 공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 시군 간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김태흠 지사와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도와 15개 시군 토목직 공무원 등 8
[금요저널] 홍성군은 행정안전부와 전국 시 도가 함께하는 2027년 보통교부세 산정을 위한 합동 검증 작업이 오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홍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작업은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주관으로 내년도 보통교부세 산정을 위해 지자
[금요저널]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은 2026년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체험교육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월 중 서산 태안 지역 선진기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숲체험교육원의 체험공간 구성과 교육 프로그램 방향을 구
[금요저널] 공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석유화학 원료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까지 사용할 종량제봉투 재고를 충분히 확보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봉투 품절과 구매 제한 사례가 언
[금요저널] 홍성군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올해 첫 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사업의 따뜻한 출발을 알렸다.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30세대에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잠홍동 공동묘지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민 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선진사례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해법 찾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잠홍동 공동묘지는 이전 및 정비 완료를 앞두고 있으나, 구체적 활용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장기간 유휴부지로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한방애 건강 타이치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7월 1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금산군스포츠센터에서 총
[금요저널]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이를 위해 읍 공무원들은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들에게 개별 문자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여
[금요저널] 금산군은 군민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대외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월 7일부터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운행을 시행한다.이번 노선 조정은 군민의 철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대전역을 거점으로한 광역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