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정부로부터 신속·정확한 가축 질병진단 능력을 공식 인증받았다.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한 ‘2025년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평가’에서 브루셀라 등 7개 모든 항목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질병진단 정도
[금요저널]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7일 ‘충남 투어패스 힐링 당진 여행’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당진시,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개발한 이번 여행 상품은 서해선 열차 왕복 좌석표와 충남 투어패스, 당진 시티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9일 아산 경찰대학교 정약용홀에서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2025년 생명사랑문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모든 순간,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다’라는 주제로 도와
[금요저널] 충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제수용·선물용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앞서 도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22일까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산정가격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가는 올해 상반기 중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으로 토지 이동이 발생한 3만 5344필지를 대상으로 조사·산정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토지 소재지 시·
[금요저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추석맞이 성수품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도는 도·시군·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단속반을 구성해 성수용품 제조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불량식품제조 및 부정유통 등 불법행
[금요저널] 충남도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의 ‘지속가능한 지역균형개발 및 생태관광 활성화 연계’ 협업사업 대상지로 보령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토부와 환경부는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보령시 등 총 3곳을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생태관광 활성화
[금요저널] 충남도는 부여군과 예산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총 10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낙후지역의 노후주택을 수리하고 공터나 빈집을 마을 주차장 및 쉼터 등 공간으로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
[금요저널] 충남도는 4일 홍콩에서 열린 ‘2025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신품종 딸기·배 등을 소개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아시아 유일의 신선농산물 전문박람회인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홍콩 현지에서 열리며 이번 박람회에
[금요저널] 당진시는 8월 29일 송악읍에 위치한 GS EPS와 지역 내 방과 후 돌봄 아동 문화체험 지원을 목적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320여명을 대상으로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으로 초청해 물놀이 체험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문화·교육적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 미래 시나리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분야의 현안과 미래 과제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충남연구원, 한국미래전략연구소W,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이 공동 주관
[금요저널] 아산시는 시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기존 노인 중심으로 추진해 온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어린이까지 확대해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등 생활과 밀접한 6대 안전
[금요저널] 아산시는 2일 신창면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외국인 안전교육’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신창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
[금요저널] 아산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한은행 공공배달앱 ‘땡겨요’ 추진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산페이로 결제가 가능한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구조를 개선하고 아산페이와의 결제 연계를 통해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