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관내 공인중개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교육은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높여 전세사기 등 거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인중개사법 분야 전문가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부춘산이 오는 10월 중순부터 등산객 등 시민에게 안전한 등산로를 제공한다. 시는 총사업비 5억 9천만원을 투입, 오는 10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부춘산은 서산 시내와 가까
[금요저널] 충남도가 오는 20일 도청 일원에서 ‘2025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론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하고 도내 드론 저변을 확산하고자 마련한다. 도가 주최·주관하며 국토교통부와 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내 혁신 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2025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도 환경관리과·공주시·예산군을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경진대회는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한 혁신 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도정 혁신에 공헌한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9월 2일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의원회의에서는 △기본사회 정책 추진계획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 동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관련 지방세 감면 동의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위탁 동의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2일 의회동 5층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6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제262회 임시회는
[금요저널]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유교문화 국제교류의 날’ 행사가 오는 9월 12일 세종시와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와 연계한 ‘2025 한국유교문화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세종공동캠퍼스에서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충남 지역 참가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요저널] 예산군의회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9월 2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체험활동은 9월과 11월 중 비회기 기간을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당일 약 2시간 동안 진행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이 9월 2일 오전 8시, 한국도로교통공단 TBN 충남교통방송 ‘출발 충남대행진’의 ‘힘쎈 인터뷰 충남이 좋다’ 코너에 출연해 최근 법원과 수사기관에 민·형사 소송까지 진행 중인 서산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사업 논란에 대한 의원 본인
[금요저널] 충남도가 전세계 지방정부와 탄소중립 경험을 공유하고 연대를 확대하는 자리에서 ‘충남형 탄소중립 선도 정책’의 국제적 확산은 물론 탄소중립사회로 전환하는데 앞장 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2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마크 피어
[금요저널] 아산시는 2025년 아산페이 단일사업으로 국비 45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충남 15개 시·군 배정액의 42%로 추정되는 독보적인 규모로 충남도 내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성과다. 이번 아산페이 국비는 2020년 지역사랑상품권을 시작한 이후 단연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시정철학의 핵심으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은 9월 중 열릴 시의회 임시회의 시정질문을 언급하며 “저의 시정철학을 묻는 문항이 있는데, 저는 기회가 있을 때
[금요저널] 서산시의회는 2일 서산의 대표 가을 축제인 서산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국화축제장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실현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