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7월 22일부터 8월 18일까지 일정으로 필리핀에서 진행하는 초·중생 여름방학 해외어학연수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연수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관내 초교생 21명, 중학생 19명 등 총 40명이 참여한다. 연수비용은 학생 1인당 38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5 서산시장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종합운동장 및 스포츠테마파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서산시체육회와 대전일보가 주최하고 서산시축구협회와 한국축구클렵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70개 팀, 1천7백여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5억원을 투입, 하반기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운행할 수 있는 노후 차량을 조기 폐차하면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의 경유 차량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전 지역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집중호우로 인한 막대한 피해로 정부의 공식 지원을 받게 됐다. 지난 21일 특별재난지역 해당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조사관들이 서산을 방문해 처참한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목도했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배우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금요저널] 당진도시공사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당진시로부터 왜목마을 워터파크 운영을 위탁받아 당진시 석문면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올해에도 초등학교 방학에 맞춰 개장을 하며 해수욕장 폐장기간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집중호우로 인해 일시 대피한 시민의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총 284명이 대피했으며 245명이 귀가, 21일 기준 18세대·39명이 임시 거처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대피자들은 현재 4개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하천 피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17일 하루 438.9㎜가 쏟아진 집중호우로 제방 붕괴, 호안 유실, 교랑 파손 등 82건의 하천 피해가 잠정 집계됐다. 하천 피해 유형별로는 제방 유실 54건, 호안 유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2일 베니키아 호텔 서산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 봉사자를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빵과 음료 등 간식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동현 베니키아 호텔 서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2일 극한 호우로 피해를 본 인지면 산동리 소재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지원에는 국립농업과학원과 양봉협회, 서산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16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5월 19일부터 서천갯벌해설사양성과정을 운영하고 7월 20일 수료식을 끝으로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갯벌해설사 양성과정은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서천군에서 보조사업을 통해 함께그린연구소과 함께 시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재가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건강나눔 자조모임’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등록 재가암 환자 및 가족 30여명이 참여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고
[금요저널]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문산면 수암리 천방산 권역 일원에서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22일에 산지에서 유실된 토사와 자갈이 지역 내 시설물 안팎에 쌓이면서 주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진 가운데
[금요저널] 김기웅 서천군수는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군정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담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평가와 청사진을 제시했다. 당초 지난 18일 개최 예정이던 언론인 간담회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