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손님맞이를 위한 공중화장실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올해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청소관리인 책임제를 시행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비상벨 설치와 불법촬영 방지 시트 부착에 나서는
[금요저널] 태안군이 올해 상반기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주민들의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자동차 세액은 30억 820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2천만원 증가했다. 부과대상은 총 2만 8142건으로 태안군에 등록된 자동차 3만 8079대 중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국내 유망기업 2개사와 2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용록 홍성군수, ㈜은성전장과 ㈜광천김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홍성군은 하나의 서식으로 모든 계약이행 관련 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이용해 민원처리를 하는 등 파격적인 행정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해 타지자체의 눈길을 끌고있다. 군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공사·용역·물품 계약 시 각
[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26일 홍고통 일원에서 로컬 청년이 만드는 문화마켓 페스타를 열어 청년과 지역이 함께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청년들의 창업과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 ‘청운상회’ 가 주관하는 2025 청운상회 ‘청춘 슈퍼그라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방재정수입을 확보하고 납세를 독려하고자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중 125명을 추첨해 청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군은 2024년 7월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청양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
[금요저널] 청양군이 ‘청양형 다-돌봄’ 체계의 한 축인 경로당 어르신 건강먹거리 돌봄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공동체 먹거리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관내 10개 경로당을 시범 대상으로 매주
[금요저널] 청양군이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단합된 모습으로 ‘종합 13위’ 달성과 ‘모범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동시에 거뒀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시에서 개최된 이번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청양군은 검도, 게이트볼, 골프 등 31개 종목에
[금요저널] 청양군이 화성면에 그동안 묻혀 있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 화성면 주민들과 함께 ‘화성면 역사문화자원 발굴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조사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용역은 주민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7일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약 43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연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문인형극단을 통해 ‘블링블링 왕자와 달달마녀’로 블링블링 왕자가 달
[금요저널] 부여군은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만수산자연휴양림에서 주말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당 기간 동안 만수산자연휴양림을 찾는 내방객 약 200명을 대상으로 목재 제품 직접 만들기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금요저널] 부여군은 백제문화의 중심지인 부여의 역사문화유산을 국내 저명 인사와 함께 탐방하는 ‘명사와 함께하는 백제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올해도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09년부터 시행되어 15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부여군의 대표 역사문화탐방 관광상품이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123사비 공예마을 일원에서 2025년 123사비 공예주간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생대회는 ‘2025년 123사비 공예주간 – 제철공예, 규암의 맛’의 프로그램으로 공예마을의 수북정, 백마강, 근대건물 등
[금요저널]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부여군이 야외 농업근로자, 특히 하우스 재배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도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지난 2일 농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농지 내에 지자체의 폭염·한파 쉼터 설치가 가능해져서다. 이를 적극 활용한 부여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