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전국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를 활용, 콘텐츠 융복합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가티와 오슈 콘텐츠 융복합 전략은 관광, 지역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티와 오슈를 활용한 상품 제작,
[금요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7일 서산시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추진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서산시 시민경찰 12기 신규 회원 29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에선 김영배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과 성과를 소개하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립한 ‘농업재해 대책 계획’에 따라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 지역은 남쪽에서 고온다습한 기류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6월부터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고 7-8월에도 평년 수
[금요저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달 7일부터 지난 9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은 도내 대형마트 등 500여 개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시군 공무원과 도민이 공간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022년 각각의 시스템에 흩어져 있던 공간정보와 행정데이터를 연계·융합해 각종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충
[금요저널] 충남도는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비자를 설계·운영할 수 있는 법무부 공모 사업으로 도는 도내 대학 및 기업인 간담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금요저널]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매달 새로운 관광 주제를 선정해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월간 충남’을 운영하고 있다. 6월 주제는 ‘ 쉼과 여유를 찾는 초록빛 숲’ 으로 짙어지는 녹음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천안, 서천, 공주의
[금요저널] 충남도가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새 정부 출범 직후 수도권에 위치한 15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전 제안서를 일괄 발송해 충남혁신도시의 특징을 상세하게 설
[금요저널] 예산군이 대통령 선거 개입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예산군 관내에 설치된 '투표 참여 독려 현수막'은 국민의힘에서 게시한 선거 현수막과 거의 동일한 디자인과 문구로 예산군 마크만 가리면 국민의힘 선거 홍보물로 착각할 정도라는 강한 지적이 제기됐다. 이로
[금요저널] 해외시장 개척 등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동남아 경제 허브 도시와 교류·협력 물꼬를 텄다. 김 지사는 27일 자카르타특별주 청사에서 프라모노 아눙 주지사와 ‘자매도시 협력 수립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27일 10시 충남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2026년 기본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2025년 2차 도 유관부서와의 정책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체는 연구과제 선정에 충청남도 유관 부서의 정책 수요와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충남도가 연중 범도민 연안정화활동인 ‘구해줘요 충남씨’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도는 27일 서천군 유부도에서 도 공무원, 바다환경지킴이, 서천군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양쓰레기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오는 9월 문을 여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 및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7일 청양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대회의실에서 시군 관계 공무원, 환경교육센터, 교육청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금요저널] 충남도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에서 4건의 예비 지정 성과를 거두며 지역 혁신 성장의 청신호를 켰다. 도는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평가 결과, 도내에서 순천향대, 연암대, 한서대, 충남대·국립공주대가 예비 지정 명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