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도·시군 공무원과 도민이 공간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022년 각각의 시스템에 흩어져 있던 공간정보와 행정데이터를 연계·융합해 각종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충
[금요저널] 충남도는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비자를 설계·운영할 수 있는 법무부 공모 사업으로 도는 도내 대학 및 기업인 간담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금요저널]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매달 새로운 관광 주제를 선정해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월간 충남’을 운영하고 있다. 6월 주제는 ‘ 쉼과 여유를 찾는 초록빛 숲’ 으로 짙어지는 녹음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천안, 서천, 공주의
[금요저널] 충남도가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새 정부 출범 직후 수도권에 위치한 15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전 제안서를 일괄 발송해 충남혁신도시의 특징을 상세하게 설
[금요저널] 예산군이 대통령 선거 개입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예산군 관내에 설치된 '투표 참여 독려 현수막'은 국민의힘에서 게시한 선거 현수막과 거의 동일한 디자인과 문구로 예산군 마크만 가리면 국민의힘 선거 홍보물로 착각할 정도라는 강한 지적이 제기됐다. 이로
[금요저널] 해외시장 개척 등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동남아 경제 허브 도시와 교류·협력 물꼬를 텄다. 김 지사는 27일 자카르타특별주 청사에서 프라모노 아눙 주지사와 ‘자매도시 협력 수립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27일 10시 충남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2026년 기본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2025년 2차 도 유관부서와의 정책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체는 연구과제 선정에 충청남도 유관 부서의 정책 수요와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충남도가 연중 범도민 연안정화활동인 ‘구해줘요 충남씨’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도는 27일 서천군 유부도에서 도 공무원, 바다환경지킴이, 서천군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양쓰레기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오는 9월 문을 여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 및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7일 청양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대회의실에서 시군 관계 공무원, 환경교육센터, 교육청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금요저널] 충남도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에서 4건의 예비 지정 성과를 거두며 지역 혁신 성장의 청신호를 켰다. 도는 2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평가 결과, 도내에서 순천향대, 연암대, 한서대, 충남대·국립공주대가 예비 지정 명단에
[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인도네시아 교통부와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용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의 반둥시에 추진 중인 버스고속환승시스템‘BR
[금요저널] 금강하굿둑으로 막힌 강물의 흐름을 다시 열기 위한 공론의 장이 서천에서 마련된다.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6월 12일 오후 3시, 서천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금강은 흘러야 한다 – 닫힌 금강하구의 지속가능한 정책 제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당진경찰서는 27일 문예의 전당 사거리에서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경찰서 당진시청 교통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경찰발전위원회 등 40명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기본원칙 및 안전띠 일상화 문화
[금요저널] 충남도가 ‘2026-2045 미래 산림육성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7일 홍성군 용봉산자연휴양림 산림전시관에서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 상반기 회의’를 열고 산림·임산업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 및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