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국군장병과 군가족을 대상으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알리기에 나섰다 조직위는 지난 7일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특화 프로그램 ‘문화마켓 데이’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
[금요저널] 충남도가 농어촌 기본소득과 칠갑호 관광 기반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모아 청양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뒷받침한다.박수현 지사는 7일 청양군에서 ‘충남통행’을 갖고 군민 목소리와 지역 현안을 듣고 민선 9기 도정 방향 및 청양 발전 구상을 공
[금요저널] 서산재난재해안심봉사단은 10월 4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인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산읍 행정복지센터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관리, 생활지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제20전투비행단 단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후반기 서산기지 민·관·군 상생협의체 정기회의에 참석했다.민·관·군 상생협의체 김학린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군소음특위, 소음대책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검사소 부족 등으로 정기검사 수검에 어려움을 겪는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6일간 진행한 ‘2026년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출장검사는 지정검사소가 위치한 성연면을 제외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운영한 ‘오늘도 청춘 함께 배우는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지역 시니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자원순환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자원회수시설에서 진행된 2026년 자원순환 아카데미 ‘업사이클링 교실’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산
[금요저널] 1500년 전 백제의 영혼이 깨어나는 부여.지금이 도시는 백제문화제의 화려한 축제 열기로 가득하다.거리마다 환호와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그러나 같은 시각,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내산면 지티리의 과수원에서는
[금요저널] 태안군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언론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난 100일의 발자취와 미래 도약을 향한 청사진을 공유했다.태안군은 7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태안군수와 부군수, 실·국장, 14개 부서장, 출입 언론인 등 40여명이 참
[금요저널] 계룡시는 친환경 교통수단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3차 계룡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80대, 전기화물차 10대, 전기승합차 4대 등 총 94대를 민간에 보급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금요저널] 홍성군의회는 10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32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안 심사 및 의결,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6건을 포함한 총
[금요저널] 홍성군의회는 10월 7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에서 문병오 의원이 국가를 위한 희생에는 최고의 예우를, 충남권 국립호국원을 홍성으로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충남권 국립호국원의 홍성 유치를 위해 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
[금요저널] 홍성군의회 임이재 의원은 10월 7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에서 장애인과 고령자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집, 홍성군이 함께 만들어야 한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임
[금요저널]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작가의 테이블”을 운영한다.‘작가의 테이블’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며 작가의 창작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