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2026년 상-상 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상-상 페스티벌’은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금암동상인회와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의학적으로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를 대상으로 인공수정과 체외수정 시술에 필요한
[금요저널]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열린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개막 연휴 기간 금산군에 53만명이 다녀갔다.‘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세대 간 공감과 활력을 끌어내고 인삼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프
[금요저널] 필리핀 사블라얀시 시장단과 베트남 다낭시 대표단이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석을 위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금산군을 공식 방문했다.사블라얀시 시장단은 월터 마르케즈 시장을 대표로 23명으로 구성됐으며 다낭시 대표단은 당꽝중 다낭시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등산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될 수 있으며 발열, 두통, 근육통, 오심·구토
[금요저널] 아산흰돌유치원은 10월 2일 아산교육행정 시설동아리 ‘아름두레’의 지원을 받아 유치원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아름두레’는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시설관리 공무원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시설관리에 대한 실무 협의와 신규 공무원 멘토링뿐만
[금요저널] 논산시가 6일 논산시민운동장에서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효의 가치를 되새기는 ‘제30회 어르신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금요저널] “하늘에는 별이 얼마나 많아요?”, “저기 반짝이는 건 무슨 별이에요?”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별빛누리 천문대가 아이와 가족들에게 밤하늘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논산시가 아이들의 바람을 담아 논산열린도서관 4층에 ‘논산 별빛누리 천문대’
[금요저널] 논산시가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차단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 업소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군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실시하며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금요저널] 공주시 탄천면 행복발전소 운영위원회는 보은군 장안면 기초생활거점시설 조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단 30여명이 금빛탄천 행복발전소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금빛탄천 행복발전소는 지난 2025년 9월 준공 이후 약 1년간 지역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생활·문화 공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시내버스 전 노선에서 현금 결제를 전면 폐지하고 교통카드와 모바일 교통카드 결제만 가능한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버스 운행 중 현금 수취와 거스름돈 환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3일 충청도 향관회 회원들과 간담회 및 장학금 기탁식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충청도 향관회 회원들에게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출향인과의 돈독한
[금요저널] 공주시 옥룡동은H B건설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방수공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H B건설 김진영 대표는 지난 2025년부터 공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방수공사 기부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올
[금요저널] 공주시 웅진동은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웅진동 미나리깡봉사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뜻을 모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