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소쿠리 담장 갤러리'를 새롭게 정비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운영에 나섰다.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조성된 갤러리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달 31일 관내 아산온천미소지움 아파트를 찾아 입주민들과 함께 공동주택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거 여건 개선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자리는 공동주택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과의 소
[금요저널]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4월 1일 청소 방역 전문업체 코리아에코21과 민 관 협력 활성화 및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및 반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용 만족도 향상과 자치센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
[금요저널] 아산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공용전기료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야간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가로등 전기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가로등 및 보안등 전기요금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입주민 관리비 부담 완화와 함께 야간 보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달 9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생활개선회직업역량개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여성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회원 22명이 참여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생성형 AI 활용 가공상품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농산물 가공 창업자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스마트폰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농업인들이 스스로 홍보 콘텐츠를
[금요저널] 아산시는 1일 시청 의회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연찬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앞두고 조사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규
[금요저널] 특히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조직 혁신이다.재대본은 시장을 본부장으로 13개 협업 실무반 체계로 운영되며 ‘태풍 호우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기반으로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재편했다.상황관리 총괄반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금요저널]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공동순회전을 개최한다.군은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1층 로비에서 국립해양박물관 및 국립울진해양과학관과 협력해 ‘하나의 바다,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급변하는 소비 환경에 맞춰 실질적인 경영 능력을 향상하고자 도비와 군비 각 2천만원씩 총 4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소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체계적인 구강건강 관리에 나서고 있다.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외래교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올바른 구강 관리 방
[금요저널] 아산시가 비상근무와 민생 대응으로 업무 부담이 커진 공직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행운 간식데이’를 운영했다.시는 4월 1일 중식시간을 활용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이벤트를 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
[금요저널] 태안군이 올해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출산 양육을 돕기 위한 시책을 추진한다.먼저, 군은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해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빈혈이나 성장 부진 등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임산부와 7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