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관광상품에 2년 연속 참여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 레트로 낭만열차’는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기획 관광상품으로 1
[금요저널] 예산군은 민생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와 군민 생활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한 ‘2025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규제 개선에 나선다. 군은 우선 관광객 증가에 따라 관광 관련 소상공인과 관광사업 종사자들이 겪고 있는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4일 은둔형 독거노인 가정과 가정위탁 영아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자문교수와 민관 협력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솔루션회의는 홍성경찰서 가정행복과 드림스타트, 전문가 및 관련 유관기관 담당자 등 12명
[금요저널] 홍성군은 올해 1월부터 홍성군 관광지 곳곳을 누비며 호응을 얻었던 ‘신바람 관광택시’ 운영이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인해 잠정 중단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신바람 관광택시’는 남당항 대하 축제, 죽도 등 홍성의 다양한 명소를 편리하게 연
[금요저널] 충청남도 홍성군이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5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광 페스타’에 참가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한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하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오는 28일 예술 체험과 문화 향유가 결합된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오는 23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총 15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가자들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두 시간
[금요저널] 홍성군은 근로 능력이 있는 수급자가 자활 참여해 취·창업 등 장기적인 자립을 유지하고 일정기간 이상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자활성공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활 근로사업에 참여한 저소득층이 민간시장에 취·창업해 생계급여를 탈수급하게되면,
[금요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는 5월 14일 충남신보 본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1월 20억원 출연에 이은 후속지원으로 10억원을 추가 출연하는 한편 신설상품인 ‘충남형 비상금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추가 출연하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기술원 교육관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및 농산물 가공업무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가공센터 운영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농업과학기술정보시스템 활용법에 이어
[금요저널] 충남도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유족들을 위로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4일 아산시 캠코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자살 유족, 정신건강 분야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 유족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4일 장흥 대덕 다목적복지관에서 ‘2025 해피BUS데이 발대식’을 열어 올 한 해 농촌 의료사막화 해소에 시동을 걸었다. 발대식은 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주최하고 전남도와 장흥군이 공동 참여해 농촌 의료복지 확대의 시작을 알렸다. ‘해피BUS
[금요저널] 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를 위한 국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무사히 입국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3명을 지역 농가 17곳에 인계했다.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으로 추진됐으며 군이 직접
[금요저널] 부여군이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대응해 취약시간대 양육자의 보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365일 24시간 돌봄’ 운영을 시작했다.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의 세부 계획 중 하나인 이번 사업은 취약시간대 보육이 필요한 양육자를 위해 평일 야간과 새벽, 휴일에도
[금요저널] 부여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하나인 한우 증량 이벤트를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우 등심과 채끝 부위의 중량을 각각 50g씩 늘려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한우 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