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이달부터 공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공주키움제철밥상’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제철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 3월 교육기관 관계자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3일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공유가게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 여성창업자와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의 첫걸음으로 ‘공유가게’ 참여자 간 실질적인 협력 기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행복키움지원단이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과 도솔로타리 회원 20명은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구에 방문해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영우 단장은 “어르신께
[금요저널] 천안시복지재단은 14일 불당본점 서울비디치과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에 설립된 불당본점 서울비디치과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서울대 출신 의료진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정민 대표원
[금요저널]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호서대 원어민 교수진과 간담회를 갖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수도서관은 업무협약을 맺은 호서대 더:함교양대학 교수진 4명과 ‘잉글리시 스토리텔링’, ‘영어 가상체험’ 등 영어 특화프로그램과 서비스에 대해 검토했다. 또
[금요저널]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14일 천안도시공사와 중독예방사업장 협약을 맺고 ‘중독 ZERO, 희망 ON’을 공식 선언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근로자들에게 중독의 폐해와 위험성을 알리고 중독없는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심리적 외상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타니몬, 마음을 부탁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청소년이 학교폭력, 자살, 재난사고 등 트라우마 상황 경험 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인지하고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4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설계를 위한 맞춤형 대학 입시컨설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날 입시컨설팅회사 대표이자 전 충남교육청 연구정보원 부장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금요저널] 천안시는 이달부터 아동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각 센터의 환경과 아동 특성에 맞게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이 독서 후 책의
[금요저널] 천안시는 14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 습지생태계 연구단과 ‘용연저수지 내 습지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명열 농업환경국장, 유승철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장, 구본학 습지생태계 가치증진 연구단 연구책임자 등
[금요저널] 천안시가 1인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실용적인 집수리 기술을 배우고 직접 실습할 수 있는 ‘청년 생활 집수리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생활 집수리 아카데미는 공구사용법, 싱크대 및 문 필름지 교체, 가구 손수제작 등 일
[금요저널] 천안시는 부동산 등 재산을 소유한 비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과점주주 취득세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과점주주 취득세 조사대상은 천안에 주소지를 둔 부동산 등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2023년 기준 주식을 50% 초과 취득해 최초로 과점주주가 되거나
[금요저널] 천안시가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주요 경기장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도민체전 경기장 중 시설보수 및 보강 공사가 시행된 천안야구장, 한들문화센터 수영장 등 9개소를 대상으로 경기장 상태와 부대
[금요저널] 천안시는 이달부터 ‘사전장례주관자 지정 사업’을 서북구 쌍용3동과 동남구 목천읍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고령화 심화 및 1인가구 증가로 무연고 사망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장례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고 사후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