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는 지난 10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66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는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3백만원 상당의 백미 110포를 기탁했다. 김권수 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정을 나눌 수 있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10일 충청남도 정보화담당관, 도청 및 시청 관계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수립 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클라우드’는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술로 기업과 기관들이 물리적인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10일 대천중학교에서 ‘꿈이 있는 학교’ 함께하는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진원 부시장, 한태희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관계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보령지구위원회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보령시는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상반기 20대와 하반기 20대 등 총 40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4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금요저널] 보령시는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경제사회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9회에 걸쳐 보령시
[금요저널] 부여군은 아동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해 아동의 의견을 직접 듣고 반영하기 위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지난 10일 창업보육 사업의 일환인 ‘꿈이룸가게’ 10호점과 11호점의 오픈식을 개최했다. ‘꿈이룸가게’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종합적인 돌봄 및 교육 공간인 ‘우리아이 동행마루’의 건립을 준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일부 사업비도 확보했다. 군은 2029년까지 규암면 외리에 3층 규모의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는 오는 5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및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면역력이 약하고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개인위생 수칙을 안내함으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서천군연합회는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생활개선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 나무 가꾸기’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무의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효과를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동시에 과일 수
[금요저널] 서천군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엽사 30명을 선발했으며 수렵금지 구역을 제외한 서천군 전역에서 멧돼지, 고라니 등 농작물에 심각한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10일 한산모시홍보관에서 한산모시조합 관계자와 교육생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한산모시 후계인력 육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한산모시 후계인력 육성사업은 지역의 전통 섬유인 한산모시의 기술을 보존·계승하기 위해 서천군이 매년
[금요저널] 서천군 보건소는 지난 10일 장항국가산단 내에 위치한 ㈜토비스와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협약을 체결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이 따뜻한 봄이길’,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을 슬로건으로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