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은 지난 24일 자율방재단이 재난취약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와 노후 건축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매월 정기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선길 단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편안한 삶을 위해 재난취약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25일 제1차 ESG경영위원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ESG경영위원회 지적사항과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ESG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공사는 지난해 시민체육공원 플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양한 신기술을 보급해 신품종을 도입하고 친환경 농업을 확대해 천안지역 딸기 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다. 25일 센터에 따르면 딸기 생산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최첨단 농업 기술을 도
[금요저널] 천안시는 25일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의 유족을 찾아 위문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날 故이희춘 애국지사의 유족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의 뜻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故이희춘 애국지사는 국외 독립운동을 지원하
[금요저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가 ‘2025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글로벌명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는 지역 축제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을 열고
[금요저널] 천안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 기획을 위한 ‘어린이기획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어린이기획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기획단이 제
[금요저널] 천안시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25일 청년 관련 유관기관 7개소와 회의를 열고 가족돌봄청년 현황 파악, 발굴방안, 지원 체계 및 서비스 연계방안, 유관기관 역할과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청
[금요저널] 천안시가 오는 3월부터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을 위해 쌍용동 소재 아이행복어린이집을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으로 선정하고 시범 운영을 해왔다. 시는 24시간 돌
[금요저널]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데이터기반행정법 제 22조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 현황 점검을 위해 실태점검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
[금요저널] 천안시가 오는 3월부터 ‘적극행정·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6급 이하 공무원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활동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월 24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상명대학교와 지역 문화예술 및 관광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의 문화·관광분야 전문기관인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지역대학인 상명대학교가 각각 보유한 인적·물
[금요저널] 부여군은 폐기물 불법 매립, 무분별한 성토로 인한 환경오염과 농지 훼손 문제를 예방하고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지개량행위에 대한 사전 신고 제도를 시행한다. 농지개량행위란 농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농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성토·절토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4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박정현 군수의 주재로 ‘학교폭력 대책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여군은 이번 간담회에 앞서 지난 14일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해 피해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를 해 왔다. 교육청, 도 의회 등
[금요저널] 부여군은 2025년 3월부터 치매치료관리비를 소득기준 제한 없이 확대해 지원한다. 국도비 지원에서 제외되는 대상자에 대해 전액 군비를 들여 두텁게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군은 그동안 치매치료관리비를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