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2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조 권한대행은 “손님맞이 준비가 완벽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아산방문
[금요저널] 오랫동안 아산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정호가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도심 속 자연 쉼터이자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신정호 정원은 23만 8천 제곱미터 규모, 6개의 특색 있는 테마로 꾸며져 '충남 제1호 지방정원'
[금요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통 사망사고 감소에 초점을 맞춘 교통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교통 관계기관과 함께 도민 교통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위원회는 24일 도청 별관에서 도 관계 공무원과 도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충남도가 수소 생산·저장, 수소 활용 분야 중심의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도내 기초자치단체와 필요성·타당성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24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11월 제1기 수소특화단지를 지정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수소특화단지 지정 예비단계인
[금요저널] 지난 22일 서울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도원이엔씨 소속 김민기 선수가 –68kg급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선발된 청각장애인 국
[금요저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가 지난 21일 아시아 34개국에서 동시 개봉하며 충남의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배우 진영,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의 지목으로 시작됐으며 공단은 다음 주자로 아
[금요저널] 논산시가 24일 백성현 시장을 비롯해 시청 간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국·도비 확보 및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본예산에 담긴 4,138억원보다 1,126억원 많은 5,264억원이다. 이는 현재 정
[금요저널] 예산군의회는 24일 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예산군이 제출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 1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제311회 임시회는 3월 11일에 개회될 예정이었으나, 길어지는 경기
[금요저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4일 태안 나라키움태안정책연수원 대회의실에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 실무 전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연 첫 회의에서 논의한 사항과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도와 태
[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023년 예산군과 함께 예가정성 인증제품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운영했다. 후속 지원을 위한 업체별 지속 모니터링 결과, 꾸준한 시장개척에 성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3년 예가정성
[금요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023년 논산시와 함께 논산시 소재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운영했다. 후속 지원을 위한 업체별 지속 모니터링 결과, 꾸준한 시장개척에 성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3년 논산시 해외시장
[금요저널] 공주시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및 내수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정상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전년도 연매출액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3회에 걸쳐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아트 토크 콘서트’를 선보인다. ‘아트 토크 콘서트’는 예술가의 철학과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예술적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