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산림청이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 생산 및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맨발 걷기 열풍과 주민수요에 맞춰 황톳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군은 도민참여예산 및 지역밀착형건의사업으로 총사업비 8억원을 확보했으며 대상지는 예산읍 향천사 일원과 신양면 신양중학교 일원 등 2개소다. 군은 지난 12일까지 건의자
[금요저널] 예산군은 ‘제22회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 무한천 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무한천 체육공원 일대를 걸으면서 무한천 둔치 벚꽃길을 감상하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추억을 쌓는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가족사랑 걷기대
[금요저널]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심신 안정과 정서회복, 나아가 공동체 구성원 간의 소통과 교감을 위한 ‘생활원예 힐링치유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200명 내외의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원예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보령시가 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만세보령’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만세보령’은 ‘영원토록 평안함이 지속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시에서 직접 선정·관리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해
[금요저널] 보령시보건소는 올해부터 임신·출산을 위한 다양한 신규사업 도입과 함께 기존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도부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의 범위를 크게 확대한다. 지난해까지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1회까지만 지원했으나,
[금요저널] 보령시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확산하기 위해 ‘2025년 보령 한달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충청남도 외에 주소지를 둔 성인 1~2명으로 구성된 여행팀이다. 3월 3일부터 11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15팀 내외를 선정할 예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역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연 2회 방학기간마다 관내 기업과 청년 인턴을 매칭하는 대학생 단기인턴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 사업에는 5년간 총 124개 기업, 188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
[금요저널] 충남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24일 제2차 회의에서 전희경 후보자에 대한 능력과 자격을 심의하고 ‘적격’ 판정을 내렸다. 이번 인사청문에서는 전 후보자의 연구 수행 적정성, 기관 운영 계획, 정책 비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가 이뤄졌다.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는 24일 대학 해오름관에서 김용찬 총장 이임식을 열고 석별의 정을 나눴다. 김 총장은 2021년 3월 제7대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대학 발전을 이끌어왔다.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월 25일 충청남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통합 사업설명회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충청남도청 관계자 및 충남 15개 시·군청 담당공무원, 그리고 충남지역 16
[금요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월 24일 충남신보 본점 교육장에서 홍성군 소상공인의 디지털·스마트화를 위한 ‘SNS브렌딩을 위한 스마트폰 제품 및 촬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소상공인이 온라인에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때 사용하는 사진을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특유의 강한 향기와 선명한 색감으로 국내 절화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리지아 신품종을 선보였다. 도 농업기술원은 24일 화훼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공무원, 대학 교수, 육종가, 재배 농가, 종묘 업체 등 화훼 전문가를 비롯해 플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24일 도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도청 민원실과 홍성경찰서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특이민원 발생에 따른 상급자 개입 및 중재 시도 △사전 고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