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지역 사회복지의 질 향상을 위한 ‘충남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모임 정기회의’ 가 지난 21일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태안군을 비롯한 각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및 사무국장 등 총 28명이 참석했으며 정낙규 회장의 주관 아래 각
[금요저널] 홍성군이 내포신도시를 대한민국 신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홍성군은 지난 10월 17일 충청남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
[금요저널] 전국 제일의 축산군 홍성군이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한돈분야에서 전국 최초, 최다 인증 농가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0일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한돈분야 전국 44개 선정 농가 중 홍성군에서 30%에 달하는 13개 농가가 저
[금요저널] 홍성군이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과 손잡고 수돗물 품질 개선에 나선다. 군은 연말까지 20년 이상 경과한 관내 공동주택 약 330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옥내배관 세척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깨끗한 물
[금요저널]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서산 천수만이 2025년 국제 생태관광의 중심지로서 도약한다. 충남 서산시는 10월 18일 기준 12만 마리에 달하는 겨울 철새들이 도래한 서산 천수만의 생태학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5 아시아 조류박람회의 준비에 한창이다. 시는
[금요저널] 홍성군이 오는 25일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연례 범정부 대응훈련으로 홍성군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관내 축산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4회 서산한우와 함께하는 육산한마당’ 이 음암면에 소재한 축산종합센터에서 26일 오전 10시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산의 특산물인 서산한우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추진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생활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인터넷 사용이나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현장에
[금요저널] 당진시가 당진천 범람에 대비한 침수 방지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23년 8월 당진천 주변의 4개 공동주택 단지에 침수 방지 시설 지원사업을 완료해 지난 7월 푸르지오 2차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신속하게 물막이판을 설치, 지하 주차장 침수를 막은
[금요저널] 아산시가 독감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시내버스·택시 운수종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부터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대민 접촉이 많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해 운수 분야 공백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
[금요저널] 당진장학회는 2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제90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지난 5월에서 선임한 제7대 오성환 이사장을 포함한 임원 10명이 참석해 이사장 취임 축하 인사를 나누고 함께 중요한 안건을 논의했다. 2025년 세입세출 예산, 장학회의
[금요저널] 당진시는 21일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합덕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면천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신평서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당진1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당진2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당진시 석문면에 있는 한성농원 한성현 대표는 농사 경력 40년으로 8,600㎡의 면적에 사과를 재배하며 매년 우수한 품질의 사과를 생산하기로 유명한 농가이다. 농장이 있는 석문면은 해풍의 영향, 주야간 큰 일교차, 좋은 토질 등으로 과즙이 많고 육질이 단
[금요저널] 당진시는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에서 논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23명이 인증을 획득하며 스마트 농업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수도작 중심의 전통 농업과 원예작물 불모지였던 당진이 논산에 이어 2위를 차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