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20일 오후 보령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회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이수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과 가족, 문해강사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졸업식은 정규 학교교육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길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20일 무연고사망자의 존엄성 보장과 사후복지 강화를 위해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 사랑실은교통봉사대와 ‘공영장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공영장례 지원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관내 농업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30% 감면 적용한다. 시에 따르면 감면 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지적측량 재의뢰자 △새뜰마을사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5년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의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 2003년부터 추진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매년 올해의 대표 도서를 선정하고 독서 릴레이와 작가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독서 운동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3월 7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7회 서산아카데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서산아카데미는 ‘뇌과학에서 삶의 성찰을 얻다’를 주제로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참석자들과 함께 인간의 뇌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328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주요 사업으로 △잠홍저수지 명품 호수 조성사업 △친환경 자동차 보급·충전 인프라 구축 △대기질 개선 지원사업 △탄소
[금요저널] 당진시민축구단은 지난 19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2025시즌 K4리그 출정식을 개최하며 새 시즌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출정식에는 구단주 오성환 당진시장과 시민축구단의 메인스폰서를 맡고 있는 KG스틸 박성희 대표이사,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 백종석 당진
[금요저널] 당진시는 당진농협과 연계해 21일 당진농협 3층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무상담은 올해 들어 첫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정영 세무사, 신양희 세무사와 최봉현세무사 등 총 3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에서 제4기 당진시 주민자치회 회장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는 당진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위
[금요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보령시를 찾아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들었다. 보령시 오천면 주민자치회원 3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에선 김영배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과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및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늦겨울 양송이 재배 시 안정적 생산을 위한 환기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21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재배사 내 온풍기 가동이 증가하는 늦겨울에는 공기 건조 및 이산화탄소 농도 상승으로 인해 대가 길고 인편이 과다한 버섯이 다량 발생할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쉽게 국화꽃을 활용한 꽃꽂이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속 꽃꽂이’ 책자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책자에는 △거실에 어울리는 꽃꽂이 △안방을 위한 화병꽃이 △주방을 위한 화병꽃이 △화장실에 적합한 꽃꽂이 등 다양한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난 17∼20일 도내를 방문한 몽골 울란바토르 바앙주르흐구 국립 고등학교 청소년단을 위해 ‘케이-컬처 청소년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나라와 몽골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9월 ‘한국-몽골 청소년 교류 업무협약’를 체결한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가 지난 19일 보건소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보건소장과 함께하는 팀별 차담회’를 진행했다. 팀별 차담회는 보건소장과 각 팀원들이 직접 만나, 팀별 성과와 고충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이다. 이번 차담회는 각 팀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