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10일 도청에서 도와 시군, 관계기관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고충해소지원단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현장에서 발생하는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접수하고 해결하기 위한 지원 체계 구축·운영에 대해 중점적으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내 건설공사의 설계를 표준화하고 적정공사비를 산출하기 위해 마련한 ‘충청남도 지방도·하천 및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요령’을 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공공 건설공사에 적정공사비를 지급함으로써 지역건설업체의 품질과 안전을 향상하고 나아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24년부터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을 충남도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아동돌봄 수요조사, 학부모간담회의 의견을 반영해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 어려움 해소와 시군별 다양한 돌봄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아동돌봄 활동가
[금요저널]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역대급 투자 유치 성과를 올리고 있는 민선8기 힘쎈충남이 새해 초부터 강한 ‘투자 유치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달 미국과 스위스, 싱가포르 기업 외자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엔 국내 21개 기업으로부터 5600억여 원의 투자를 유치해
[금요저널] 아산시는 10일 국내 우량기업 4개 사와 총 1,90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CPS Korea, ㈜이앤디, 티에스엔지니어링㈜, ㈜한국자동화기술 대표들과 기업 수도권 이전, 신·증설 등을 위한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달 23일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서해선 복선전철-경부고속철도 연결 사업’과 관련한 연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1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71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15년 가까이 답보상태
[금요저널] 충남 서산 대산항이 충청남도의 국제 관문항으로서 거듭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시는 10일 서산 대산항 제4부두에서 컨테이너 신규 항로 개설 취항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홍순광 부시장을 비롯해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동방, 한화토탈에너
[금요저널] 당진경찰서는 지난 7일 당진경찰서 아미마루에서 신임경찰 315기 16명의 전입을 축하하는 환영회를 했다. 이날 한파로 당진시 전역이 얼어붙었지만, 신임경찰관들의 뜨거운 열정은 막지는 못했으며 신임경찰관들의 전입을 환영하듯 많은 눈이 내렸다. 이번 신임경찰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8일 논산시 보건소 건강홀에서 ‘2025년 1분기 외국인 감염병관리 지도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증가하는 논산시 외국인 주민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강화하고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6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대학당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돈암서원 유경사 국가지정 승격을 위한 전문가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돈암서원은 1634년에 사계 김장생의 학문적 기반을 근거로 그를 기리기 위해 설립된 서원이다. 김집,
[금요저널] 최원철 공주시장이 10일 반포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 순회 방문에 나서며 을사년 새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돌입했다. 최 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만들기 위해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민의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산읍 금빛시장 2층 청년연구소에서 생활 속 고충 민원을 해소하는 ‘달리는 신문고’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도입돼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민생 고충을 해결·중재하기 위해
[금요저널] 임예순 제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지난 7일 금산군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취임했다. 이날 김영자 전임회장 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협의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럼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풍습인 ‘부럼’을 나누며 그 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럼꾸러미에는 호두,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