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에 따르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한 ‘KBS 전국노래자랑 태안군편’ 이 오는 4월 열린다.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태안군편’은 4월
[금요저널] 부여군은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 조사와 복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2026년 내수면 양식장 입식 신고 활성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입식 신고는 집중호우, 태풍, 폭설 등 각종 자연 재난 발생 시 양식장 피해 규모를 객관적으로 확
[금요저널] 부여군은 이륜자동차 소유자의 편의 증진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이륜자동차 출장 검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출장 검사는 검사소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기 검사 미이행으로 인한 과태료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출장 검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난 23일 태안군해양치유센터에서 한국 슬로시티 회원 시 군 지자체장 및 관계 공무원, 한국슬로시티본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슬로시티 시장 군수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회원 시 군 간 교류와 협력을
[금요저널] 태안군이 2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8개 읍 면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19명을 위촉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군은 지난 23일 고남면에서 가세로 군수와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체 뇌병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재활 프로그램인 ‘근육빵 웃음빵 교실’을 3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부여군보건소에서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상 하지 스트레
[금요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이 2026년 3월 20일을 기준으로 보증잔액 3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20년 6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보증잔액 2조 원을 달성한 이후 약 6년 만으로 지역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치유농업센터를 중심으로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 및 현장 확산 체계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치유서비스 기반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과 삶의 질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수산자원의 회복과 지역 어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 수역에 빙어 수정란 이식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원 조성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도내 어업계의 수요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이식 수역을 선정했다.이식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내 역량 있는 청년 예술인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베트남 후에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할 파견 공연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도내 청년 예술인의 국제적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
[금요저널] 충남도는 석면 노출 우려 지역에 거주하는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2026 석면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도는 2020년부터 폐석면광산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6789명에 대한 건강검진에서 416명의 석
[금요저널] 충남도는 23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충남연구원과 함께 ‘충청남도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도는 도내 기업의 양자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산업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도·시군 담당 공무원과 도내·외 양자 수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적재조사 측량을 위해 설치한 도내 지적기준점 706점에 대해 이달 말까지 성과 검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지적기준점은 지적재조사 측량을 위해 범지구 위성 항법 시스템을 활용해 지적재조사지구 등에 설치하는 기초점으로 토지의 경계와 위치를 결
[금요저널] 충남도는 2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 ‘2026년 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산업경제통상분과 회의’를 개최했다.도는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과 민생경제 안정’, ‘전략적 외자 유치, 글로벌 통상 강화, 실리적 경제외교’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