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 배명길 동장이 지난 3일 부임 후 첫 일정으로 노인회 분회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겨울철 건강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배명길 동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환영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 이세인 동장이 지난 3일 부임 후 첫 일정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운영사항과 관련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난방시설 등을 점검했다. 어르신들은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최근 익명의 기부자가 80만원 상당의 10kg 백미 30포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후원물품은 대리인을 통해 일봉동에 전달됐으며 대리인은 기부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다. 기탁받은 백미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홀로 사는 어르
[금요저널] ㈜아라는 6일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아라는 로봇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후원금은 미혼모 시설과 저소득층, 한부모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배 대표이사는
[금요저널] ㈜에코에너젠은 6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에코에너젠은 지난 2023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사랑장학재단,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 설
[금요저널] 흰돌 주식회사는 6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천안사랑장학재단과 천안시복지재단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지역우수 인재 육성과 천안시 백석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 소재한 흰돌
[금요저널]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올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열두 달 테마는 △1월 ‘시작’ △2월 ‘예술’ △3월 ‘역사’ △4월 ‘ 과학’ △5월 ‘가족’ △6월 ‘환경’ △7월 ‘여행’ △8월 ‘책읽기’ △9월 ‘우리문화’ △1
[금요저널] 천안중앙도서관은 천안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육모구슬과 치마바위’를 출판했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은 지난해 충남도의 ‘2024 향토 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돼 그림책을 만들게 됐다. 이번 그림책에는 직산의 ‘육모구슬’과 목천의
[금요저널] 천안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2025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신년음악회 1부는 정덕기 작곡가의 ‘천안삼거리 기상곡’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대표 성악가 소프라노 홍주영이 ‘강 건너 봄이 오듯’, 테너 김재형이 명곡 ‘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근로자 고용안정을 위해 사업주에게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0인 미만 고용 소상공인 중 정부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는 주민의 특성과 수요에 맞춰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 제도다. 천
[금요저널] 유량지역의 역사성과 식문화를 바탕으로 한 ‘천안 유량음식문화거리’ 가 더욱 특별해졌다. 천안시는 유량음식문화거리 활성화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상징조형물과 안내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고려 태조왕건이 군량을 쌓아 두었던 곳이자 전진기지의
[금요저널] 천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발생 유지를 위해 방역태세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강원 동해의 한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6일 오전 9시 현재까지 전국에서 총 20건이 발생한 가운데, 천안시는
[금요저널] 천안시는 불당리더힐스아파트가 국토교통부 주관의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입주민 주거복지 실현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모범사례를 발굴·전파하고자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13개 시도에서 모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