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에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28일 DL이앤씨㈜가 시공 중인 관내 1,710세대, 총사업비 6,435억원 규모의 민간 건설
[금요저널]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가 지난 27일 온양온천역 행복한 동행 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와 아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지원센터와 충남하나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내 숙박업소의 낡은 요금표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요금표 게시대’를 제작해 배부했다. 116개소의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아산시는 투명한 가격 정책을 지원하고 관내 숙박업소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7일 아산남성초등학교와 온양용화고등학교에서 ‘한국어 학급 대상 멘토링 특강’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정착 초기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특강은 중앙아시아 및 러시아의
[금요저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1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24년 농촌진흥기관 소셜미디어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지역 농업 소통과 홍보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농업 관련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금요저널] 당진시가 29일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질식소화포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억여 원의 예비비를 사용해 질식소화포와 보관함 84세트를 구입해 공동주택 52개소에 배포
[금요저널] 당진시가 지난 20일부터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개인 25명과 법인 23명에 대한 명단을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다. 공개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는 올해 3
[금요저널] 당진시가 지난 11월 22일에서 28일까지 강소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관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과 산업 현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강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정보고등학교 재학생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7~9급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실시했던 4~6급 핵심관리자 역량강화 교육과 더불어 실무자와 관리자 간, 직원 간, 세대 간 이해와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명품 딸기를 29일부터 본격 출하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에서는 4명의 청년 농업인이 약 2,500평에 설향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9월 중순 정식한 딸기는 스마트팜의 철저한 환경제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ASTIS시스템 데이터 연계 활용 경진대회에서 활용우수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ASTIS란 Agricultural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의 약자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건축 민원을 신속·정확·공정하게 처리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인 우수 설계사무소 2개소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우수 설계사무소는 원스톱 민원 처리를 위해 민원 업무를 대행하는 건축설계사무소 51개소, 토목설계사무소 28개소 등을 대상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문화관광진흥 분야로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은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를 모항으로 5월 19일 출항하는 2025년 서산 모항 국제크루즈 여행 티켓이 ‘서해, 크루즈 르네상스’라는 테마로 12월 1일부터 전국 판매된다. 29일 시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6박 7일 동안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해 대만 기륭과 일본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