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25일 제325회 금산군의회 정례회에서 “내년은 금산군의 미래를 위해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며 “미래 금산 100년의 초석을 다지고 우리 미래세대가 자랑스럽게 여길 금산의 모습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삼·약초,
[금요저널] 중부대 총동아리연합회는 지난 22일 금산읍 일원에서 어려운 이웃 3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번 봉사에서 연합회 임원진 및 재학생 18명은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중부대 총동아리연합회는 학생 자치 기구로 농촌봉사활동,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읍게이트볼장에서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주관으로 제3회 한궁협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한궁은 전통 놀이인 투호와 국궁을 결합한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로 쉽고 간편히 즐길 수 있고 어깨 결림, 오십견 예방 운동으로 적합해 게이트볼과
[금요저널] 청양군이 25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하에 실시한 ‘다중이용시설 화재 등 재난 안전사고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의 후속조치로 전통시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2일 청양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4 청양군 공동체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하나하나가 모여 둘둘이 되는 공동체한마당’ 이라는 표어를 가지고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푸드플랜 세 영역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
[금요저널] 재단법인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장학회 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군 출연금 목적사업비 사용안 심의 △장학회 운영세칙 개정안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2일 칠갑산 동쪽 지역 4개면에서 하반기 이동군수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더불어 행복한 청양, 현장에서 답을 찾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이동군수실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이다.
[금요저널]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온기나눔’ 희망의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를 통해 주민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3주간 진행된 봉사활동은 부여군청소년봉사단과 안송예술재단이 함께 했다. 부여군보훈회관 옆 낡고 단조로운 주차장 벽면에
[금요저널] 부여군은 직업소개사업소의 전문성을 강화해 구인·구직자 간 원활한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사업소 38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인력 직무교육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점검을 통한 사후적발에 의존하기보다는 예방을 중심으로 직업소개사업
[금요저널] 부여군은 경계선지능아동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첫걸음으로 ‘경계선지능아동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부여교육지원청,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 등 아동 관련 관계자와 경계선지능아동에 관
[금요저널] 부여군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하나로 올해 연말까지 추진하는 콩 정선 서비스에 대한 농업인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콩 정선 사업은 고령화 시대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도
[금요저널]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k-water 천안권지사와 용수공급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K-water 금강유역본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그동안 아산시는 도시개발을 비롯한 각종 대규모 사업이 계획돼 있어 도시발전에 필요한 공업용수와 주거 단지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동계작업 시 필요한 소독약과 도포제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과수화상병 발생과원 주변에서 생육기때 전염되어 월동 가능성이 있는 과원이 대상이며 정밀조사를 위해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참여한 예찰도 시행한다. 아산은
[금요저널] 아산시가 22일 생물테러 대비·대응 분야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아산시의 노력과 준비가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그동안 아산시는 생물테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