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군민에게 다양한 농업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홈페이지에서는 농업인에게 필요한 각종 교육과 행사 정보를 비롯해 농업 관련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특히 교육공
[금요저널] 금산군 금성면은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팬지 식재로 국토공원화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난 18일 이슬공원 앞 회전교차로 교통섬 화단을 중심으로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팬지는 봄철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동초 정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날 금산 지역의 경찰서 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관계자 및 학교 교직원 등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시행했다.참여자들은 학
[금요저널]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청 및 읍면동 긴급복지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긴급복지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
[금요저널] 천안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위생 및 안전 기준을 갖춘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 여
[금요저널] 천안시는 19일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가 따숨푸드뱅크에서 운영 중인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요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홍 행정부지사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천안시는 거동이 불편해 사업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와 수출통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천안시 대표단이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방하는 5박 8일 일정 중 주요
[금요저널] 천안시는 19일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의 계획 변경에 따른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혁신지구계획 변경에 대해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19일 천안천 일원에서 ‘2026년 1사 1하천 가꾸기 사업’발대식을 개최하고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기업과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천의 수생태계를 복원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이다.사
[금요저널] 천안시가 하천 무단 점유를 통한 사적 이익 취득 행위를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입장천 내 불법 경작지 정비를 본격화한다.천안시는 최근 추진 중인 ‘하천 계곡 불법 시설 전면 정비’방침에 따라 현장 점검과 실태 조사를 시
[금요저널] 천안시는 19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9호 법인’설립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천안시와 충청남도, 참여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법인 정관 제정, 임원 선임, 기금 출연, 2026년 사업계획 등 주요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19일 행락철을 앞두고 무허가 영업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광덕산 해수천 일대 불법 점용시설물에 대해 점검했다.동남구는 건축과와 환경위생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계곡 내 무단 설치된 평상과, 천막, 목재 데크 등 불법 시설물에 대해 전수 조사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은 19일 위기가구를 위한 민 관 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쌍용2동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쌍용초등학교, 월봉초등학교, 서북구청 사례관리사 등이 참석해 각 기관별 사례 개입 현황과 사업에 대해 공유했다.쌍용2
[금요저널] 천안시는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시군구청에 방문하지 않아도 조상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어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다만 신청인이 기본증명서와 가족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