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0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도시락과 빵, 밑반찬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목요일의 식탁’은 꿈해비타트,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가 4월 30일 저장 강박, 장애, 다문화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서비스 개입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관계기관과 함께 대상 가구를 사전 방문해 주거환경 및 생활 실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다이소 기프트 카드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한 생활용품과 학용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지원했
[금요저널] 온양삼일교회는 지난 30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4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후원금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 복지사각지대 등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각 30만원씩 전달됐다.최동훈 담임목사는 “고유가로 경제적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무지개방문요양기관과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구축 및 행복키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무지개방문요양기관은 영인면 행복키움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면 새마을부녀회는 4월 30일 초여름 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홀로 어르신 가구를 위한 ‘며느리 오이물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오이물김치를 담그고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며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
[금요저널]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가 5월 3일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 뒤에는 축제장의 청결과 질서를 책임진 아산시와 현장 인력들의 전방위적인 노력이 있었다.아산시 클린도시과는 이번 축제를 대비해 환경미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노점상
[금요저널] 아산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의 재난·안전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다문화·외국인 생활안전 교육 지원사업’의 시행에 앞서 교육 수요조사와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아산시는 2026년 4월 말 기준 외국인 주민이 전체 인구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가 여름철 감염병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아직 접종을 마치지 못한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당초 4월 30일에서 6월 3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연장 기간 내 접종 대상자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고위험군으로 6
[금요저널] “올해 축제는 ‘회복과 상생’을 주제로 고물가·고유가로 지친 시민께 쉼과 여유를 드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했다. 북적이는 시장과 골목의 풍경 속에서 그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3일 저녁 오세현 시장의 폐막 선언을 끝으로
[금요저널] 아산시는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돕기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를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센터 내 ‘도움창구’는 단순경비율 적용 등 신고가
[금요저널] 아산시는 아산페이 결제가 가능한 공공배달앱 ‘땡겨요’ 가 시민 생활소비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를 연결하는 지역소비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 공공배달앱 땡겨요의 연간 주문건수는 39만 7546건, 주문금액은 99억
[금요저널]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지역 그림책 작가를 초대해 어린이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그림책 특화 도서관으로 그림책협회와 협업해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작가들을 섭외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30일 자매결연 도시인 진주시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교차기부식을 가졌다.이번 교차기부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교차기부는 양 시 공무원들이 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