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청양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 8월 임원 및 시·군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차호열 도협의회장, 이서영 도협의회 여성회장, 안찬 도협의회 이사 및 충남 15개 시·군의 회장단 등 총 30여명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달 28일 청양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 배영 단장을 비롯한 임원 및 10개 읍면 대표와 안전총괄과 직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및 자율방재단 활성화 대책마련을 위한 재난대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금요저널] 예산군은 경로당에 신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전기료 부담을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관내 경로당 8개소에 태양광 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군은 도비 1700만원을 포함한 총 5688만원을 투입해 △신가5리 △마전2리고성 △갈신1리 △계정2리 △대치
[금요저널] 예산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가 지난 8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반이 분야별로 지역주민의 개별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주요 상담 분야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5일 군청 추사홀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 ‘소통의 예산, 평등의 예산, 변화의 예산’ 구호를 슬로건으로 다채롭고 뜻 깊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국가에서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실질적인 남녀평등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예산의 사계-수채드로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결과물을 활용해 엽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예산의 사계-수채드로잉은 관심 있는 예산읍민을 모집해 예산의 관광명소를 펜과 물감으로 그리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도사견, 핏볼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의 맹견과 그 잡종의 개를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맹견 사육허가 신고를 받도록 홍보를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동물보호법이 지난 4월 27일 개정 시
[금요저널] 예산군이 군민 중심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친절·공감 행정추진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상반기 민원 서비스 주민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89.9점으로 ‘우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상반기 민원행정서비스 주민 만족도 평가는 2일
[금요저널] 예산군은 충남 내포 혁신도시 자전거도로 개설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사로 내포 혁신도시와 삽교읍을 잇는 자전거도로 및 진출입도로 62m를 개설했으며 단절된 삽교읍과 내포 혁신도시를 잇는 도로가 새롭게 탄생했다. 총사업비 1억8000만원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응봉면 증곡리 및 오가면 월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111만3954㎡ 규모로 조성되는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200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4월 착공했으며 군은 내년 준공을 목표
[금요저널]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의 효율적 방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동시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돌발해충 발생 및 피해가 계속 증가함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29일 대천4동 명천9통 前개발위원장 이맹수씨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대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맹수 씨는“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낼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내가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오는 24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시는 오랜 기간 도서관을 기다린 음봉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에 대한 갈증을 달래듯 하반기 개관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음봉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디자인·재생 분야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35 아산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침체한 아산의 구도심 및 서남부지역을 함께 활성화할 수 있는 전략 마련을 위해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