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일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2024년 제 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가 치러지는 천안가온중학교, 천안성정중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에서 충청남도, 시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7일 계룡제1산업단지에 소재한 식품전문기업 ㈜엘빈즈에서 지역 어르신 등에게 전해달라며 영양죽과 영양밤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영양죽과 영양밤 각 1000개로 시가 700만원 상당이며 시는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및 어르신들께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회에 걸쳐 초등학생 64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요리교실을 운영해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 요리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쌀 소비문화 확산 및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계룡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개정에 따라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신규 구성하고 이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금요저널]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 관내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청소년 36명 대상으로 금산청소년수련원에서 ‘2024년 친구와 함께 캠핑 ON’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캠핑과 자연 주제의 모험·개척 활동을 경험
[금요저널] 금산군은 폭염대비 농작업 온열질환 예방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온열질환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시설 하우스 딸기 및 잎들깨 재배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진행하며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폭염시 행동 요령·응급처치 방법
[금요저널] 금산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체육공간을 위해 추부면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나선다. 이 시설은 추부면 마전리 347-7번지 일원 9479㎡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200㎡ 규모로 6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을 비롯해 매점, 카페,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8일 백석문화대학교 HiVE센터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추진했다. ‘HiVE사업’이란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천안시와 백석문화대학교, 연암대학교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지역 내 기초 생활수급 및 한부모 가구 아동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한 ‘똘똘한 용돈관리- 또룡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똘똘한 용돈관리사업’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경제·금융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바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8일 용곡동에 위치한 야호플라워가 취약계층을 위해 화분을 일봉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야호플라워는 일봉동 착한업소 2호점으로 2020년 6월부터 매월 반려 식물 2개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두 번째 주 목요일에 안부 확인이 필요한 가정에
[금요저널] 천안시 북면 적십자봉사회와 북면은 8일 오곡리~사담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북면 적십자 봉사회원들과 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도로변에 떨어진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금요저널] 이마트 천안점은 8일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쌍용1동에 김치냉장고와 오븐 각 1대씩 전달했다. 이마트 천안점은 올해 두 번째 후원으로 2022년 1사·1 협약 이후 도시락 및 김장김치, 과일 선풍기 등 약 1,100만원 상당의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7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할 경우 매개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 31일까지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휴전선 및 일부 수도권 9개 지역에 말라리아
[금요저널]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젖소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혹서기 가축 관리 방법에 대해 농업인들을 지도했다고 8일 밝혔다. 여름철 고온으로 인해 가축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생산성이 저하되고 심지어 폐사에까지 이르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한우와 젖소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