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12세부터 17세까지의 여성 청소년과 18세부터 26세까지의 저소득층 여성이다. 무료 HPV 예방접종은 연중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인문학을 통한 삶을 성찰하고 인문 가치를 발견할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인문학 강연을 마련했다. 시는 서산시립도서관 강당에서 매월 특정한 주제를 선정해 맞춤형 특강을 제공하는 ‘인문학 심는 도서관’을 7월부터 12월 초까지 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운행 가능한 노후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전국 최고 수준의 참전명예수당 지급 등 국가유공자 예우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보훈 가족의 주차 편의 향상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우선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송악사회복지관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미디어 기기에 대한 과의존 현상이 증가하는 가운데 스마트폰 중독에 취약한 초등학생들을 위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7일부터 1박 2일간 석문면 초락도리에 위치한 푸레기마을에서 감정노동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인‘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근로자들의 마음건강을 챙기고 지친 감정을 치유하기 위해 계획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17회 충청남도 농업인 정보화대회에서 당진시 정보화 농업인 3명이 3개 부분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 주관으로 스마트시대 농업인의 정보화 문화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감염병 유행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감시 및 안전망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관련 김태흠 지사도 앞서 지난 22일 열린 제63차 실국원장회의에서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를 받은 뒤 “풍수해
[금요저널] 아산시가 야외 활동이 증가에 따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여가 및 야외 활동이 증가한 만큼 각종 감염병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7월은 장마가 시작되고 습한 날씨 탓에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금요저널] 아산시가 안심식당으로 신규 지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배부하고 위생물품을 지원한다. 안심식당은 코로나 시기에 ‘함께 먹는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2020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만든 인증제도이다. 지정 기준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
[금요저널] 아산시가 복지사각지대 위기 사례를 예방하고자 지난 2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와 함께 공인중개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거취약 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아산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3회 전수조사를 했으며
[금요저널] 아산시가 배방읍 휴대리 산7-1번지 일원에 시행 중인 ‘아산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이 7월 착공했다고 밝혔다. ‘아산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에서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부지면적 594,179㎡, 4,626세대 10,178명 규모로 2028년 12
[금요저널] 아산시가 ‘제30회 아산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8월 22일까지 추천받는다. 아산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성실한 자세로 헌신·봉사해 시민들로부터 칭송받는 유공자를 발굴하는 상으로 1995년 제1회 아산시민대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금요저널] 아산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해 지난 26일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2024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징수과와 세외수입 체납 비중이 높은 8개 부서장이 참석해 세외수입 주요 체납사유 및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