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명실상부한 충남의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서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1시군 1품 축제 평가’에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3위로 선정돼 도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해당 평가는 시군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를 육
[금요저널] 예산문화원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예당호 수변무대 일원에서 ‘2026 예당호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예당호의 아름다운 일출을 배경으로 새해를 따뜻하고 의미 있게 맞이할 수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일원 유수지가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보금자리이자 시민을 위한 생태학습장으로 새롭게 조성된다.아산시는 ‘탕정지구 맹꽁이 서식처 조성을 통한 도시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여의도 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연계 의정정책대상 세미나 및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역의 주요 현안과 난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의정 성과가
[금요저널] 청양군은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복키움추진단 운영 관련 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청양군이 제도적 기반 마련부터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천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군은 2015년
[금요저널] 금산군은 새로 건립한 금산군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 24일 2025년 금산군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보고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추진 현황 및 개관 설명 △장애인복지관 시설 둘
[금요저널] 예산군은 보행자와 차량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읍 산성리 일원에서 추진한 인도 정비 사업과 교원식 교차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되고 폭이 협소해 보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컸던 인도를 정비하고 교차로 구
[금요저널] 금산군 금산읍은 민관 협력으로 계진리 공영주차장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공영주차장 정비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껴온 불편 사항을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진됐다.계진리 주민들은 주차 공간 이용의 불편과 시설 관리 필요성에 공감하
[금요저널] 금산군은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남녀노소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 산책로 대화의 숲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대화의 숲길은 숲속의 집에서 유아숲체험원까지 약 1km 구간이다.군은 주변 자연석을 적극 활용해 자연 환경훼손을 최소화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무리
[금요저널] 아산시는 24일, 아산시청 앞 故 최종곤 사무관 흉상 앞에서 ‘故 최종곤 사무관 순직 19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모식은 2006년 12월, 공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최종곤 사무관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금요저널] 홍성군은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통해 성장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홍성군은 지난 6월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활업종에 종사하는 18세~49세
[금요저널] 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강당에서 군 관계자와 도·군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돌봄정책의 힘찬 첫걸음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날 선포식에서는 기타·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에 이어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지난 24일 정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정산, 목, 청남, 장평 프로그램 참여자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건강아카데미 종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전문강사를 초청해 교양강좌와 건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담은 ‘2025년 올해의 군정 10대 뉴스’를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군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장과 미래 신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