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신평면 신송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시는 2024년 송산면 상거리를 시작으로 2025년 합덕읍 신석리·순성면 본2리, 2026년 신평면 남산1리에 이
[금요저널] 당진시는 (사)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가 지난 3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농아인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3일 법정 기념일인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했다.농아인의 날은 사단법인 한국농아인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7월 1일~3일 2박 3일간 일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학생들이 당진시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당진시 시내산학교와 남아공 에셀런파크 고등학교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2024년 첫 교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상반기 수시평가를 진행한 결과, 자원회수시설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한 것을 실·과·사업소 부문 최우수 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상반기 각 부서에서 추진한 54개 주요 과제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진행했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써커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 공연은 7월 17일 오전 11시, 18일 오후 3시에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환경 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가 버려진 드럼통, 플라스틱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현업 업무 근로자, 관리감독자의 산업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매년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 24시간의 정기 교육을 비롯해 채용 시 교육, 작업내용변경 시 교육을 진행 중이다.정기 교육 과정은 소방 안전 및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매각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특히 이날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만 67조 원을 집중 투
[금요저널] 아산시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지역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현안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2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아산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장과 상견례를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3일 서울시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아산시보건소에서 추진한 총명한 백세교실 사업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을 위한 우수사례로 선정된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3일 그냥드림 사업 활성화를 위한 모니터링 회의와 권역별 거점센터 업무협약 체결 식을 개최하고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이나 위기상황으로 먹거리 지원이 필요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3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열린 ‘제42회 아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이순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공연은 시민 4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단원들은 약 4개월 동안 연기와 안무를 함께 연습하며 새로운 공연
[금요저널] 아산시가 여름철 지속되는 극한 폭염으로부터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보호장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날로 심해짐에 따라 무더위 속에서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3일 참좋은 연세외과의원, 내포연합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확대된 재택의료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의료기
[금요저널] 홍성군은 갈산면 가곡리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주민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대피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기관별 대응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