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원철 공주시장이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자매도시 등을 방문해 ‘2023 대백제전’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주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 등 일행 6명은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부여군, 금산군 관계자 등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5일간의 방일
[금요저널]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가 홍성군가족센터와 협약을 맺고 결혼 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사업 협력에 나선다. 홍성군에 따르면,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지난 23일 ‘생활개선 5대과제 실천 화합행사’를 통해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김양순 회장과 홍성군가족센터 김인숙 센터
[금요저널] 홍성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이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2024년 5월 31일로 1년 연장한다고 밝히며 임대차 거래시 확인을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임차인의 권리
[금요저널] 홍성군은 민선 8기 군정 목표인‘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조성을 위해 변화된 관광환경에 발맞춰 적재적소에 새롭게 디자인된 종합안내판과 방향유도 표지판을 추가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가 설치되는 안내판은 우리군의 주요 관광자원 현
[금요저널] 홍성군이 홍성사랑상품권 지원 방향을 중앙정부의 운영 정책에 따라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초점을 맞추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홍성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기준은 연매출 30억원 이하의 업체로 제한되며 1인당 모바일 보유 한도금액도 150만원으로
보령시는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영원히 보전하라! 충청수영성’과 ‘프로듀서 10003(만세) 보령향교’의 세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원히 보전하라! 충청수영성’의 세
보령시는 도내 서해안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오는 6월은 더위와 장마가 시작하는 달로 고온다습한 환경을 조성하여, 세균증식이 활발해져 오염된 물과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을 생명사랑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고위험군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봄은 겨울에 비해 일조량의 변화 등 계절적 요인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민의 관심이 중요한 시기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직파재배가 현재 농촌의 현실인 인건비 상승, 일손부족,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벼 직파 재배기술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센터는 지난 23일 삽교읍 평촌리 일원에서 ‘벼 직파재배 파종기술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예산군 직원과 한국농어촌공사예사지사, 예당내수면어업계원 및 마을 주민 등 70여명은 지난 23일 예당호 주변 수변가에 널린 생활쓰레기, 잡목 등을 10톤가량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무한천 및 신양천 상류로부터 유입돼 수면부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올해 여름철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023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 운영해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을 목표로 관
[금요저널] 예산군은 문화재청의 문화유산 관람료 지원사업으로 천년고찰 수덕사 등 조계종 산하 사찰 문화재 관람료가 올해 5월 4일부터 무료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문화재 관람료는 문화재보호법 제49조에 따라 소유권자는 관람자로부터 관람료를 징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금요저널] 보령시는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영원히 보전하라 충청수영성’과 ‘프로듀서 10003 보령향교’의 세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원히 보전하라 충청수영성’의 세부 프로그램인‘최강 충청 수군, 너 내 동료가 되어라’는 조선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24일 권곡동 소재 대규모 민간 건설 사업 현장 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사무소에는 시 관계자와 건설 현장 관계자가 서로 만나 부동산 경기 침체와 높은 금리로 인해 지역의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함께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