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충청남도 독립유공자 유가족의 명예로운 삶과 복지향상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 및 그 배우자에게 충남 및 대전의 지정병원 이용 시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유족 및 배우자일 경우 보훈지청의 확인을 거쳐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5일 19시 30분 아트센터고마 옥상에서 특별기획 ‘옥상음악회’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공주문예회관 리모델링으로 인해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 있는 공주시민을 위한 특별음악회로 요즘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유다빈밴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7일 노인복지시설에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노인복지시설의 이용 정원을 고려해 32개소를 선정하고 보관함 23개 및 방연 마스크 800개를 시설에 비치한 것으로 지난해에는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41개소에 방연
[금요저널] ‘2030 신정호 아트밸리 경관 아카데미’가 지난 17일 올드밀 카페에서 ㈜도시건축 소도 주관으로 열렸다. 관계 전문가, 시민, 아산시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아카데미에서는 신정호 경관 보존과 효과적인 관리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4일 ‘좋은날 사진관’과 보호대상아동 사진 촬영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좋은날 사진관’은 보호대상아동의 가족사진 촬영과 취업을 위한 면접 사진 촬영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은철 대표는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금요저널] 아산시는 페트병 재활용 우산을 활용하는 ‘우산 무상대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산 무상대여소’는 아산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되며 민원인은 누구나 관리대장을 작성 후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5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급증
[금요저널] 아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세재골 농원’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 안심 가맹점'이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는 개인사업자 업소를 말한다. 가맹점으로 지정되면 치매에 대한 정보 공유와 치매 어르신에게 맞춤 서
[금요저널] 아산시가 모종샛들 도시개발사업 지구에서 단독주택 및 주차장 용지를 매각 추진한다. 아산모종샛들 도시개발사업 지구는 국도 21호선, 아산IC 및 풍기역 신설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온양천이 접해 있다. 또한 지구 내 조성 예정인 근린공원 및 수변공원이
[금요저널] 아산시는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도로 살수 차량 5대를 투입해, 온양온천역, 아산터미널 인근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에 살수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살수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현상을 저감하고 도로에서 날리는 먼지 및 도로변형 등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식산업센터’ 건축 설계 공모 심사 결과, ㈜종합건축사사무소 ‘창’과 ‘림’의 공동 제출작인 ‘테크리움 캠퍼스’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심사를 위해 대학교수와 건축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했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17일 오전 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진정한 지성인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박사·석사·학사 학위를 받은
[금요저널] 당진시가 오는 28일까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에 대해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에게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정기공시일 이후 건물의 신축·증축 및 토지의 분할·합병이 발생한 개별주택 254호 및 충남꿈비
[금요저널] 당진시가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및 협약식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와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확산하고 있는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공인중개사의 실무 역량 제
[금요저널] 당진시가 주민 관점의 시책 발굴로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주민 맞춤형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2023년 주민발의 시책 제안회’를 17일 개최했다. 주민발의 시책 제안회는 주민참여 확대 및 실질적 자치 분권제도 정착을 위해 주민의 의견이 2024 시책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