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보명사는 25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00kg을 천안시 서북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백미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활암 주지스님은 “부처님 오신날과 가정의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는 지난 24일 오후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대비해 서북경찰서 성거파출소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북부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5월 초부터 3주 동안 내부 청소와 수영장 욕조수 수질 및 기계 설비를 보수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휴장기간 협조해주신 시민분들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헌혈버스를 이용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 임직원을 비롯한 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창작활동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신부문화회관 하반기 대관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신부문화회관은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창작 의욕 고취 및 다양한 전시 활성화를 위해 소강당, 1전시실, 2전시실을 운영할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시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해 ‘우리동네 달빛 건강운동’을 추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동네 달빛 건강운동은 저녁 시간대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건강체조 등으로 구성된 건강프로
[금요저널] 천안시는 서북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난 23일 오후 10시부터 음주단속 및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단속에는 천안시청, 서북구청, 차량등록사업소의 자동차세 및 과태료 담당 직원 18명과 서북경찰서와
[금요저널] 천안시가 올해 개최하는 대형 행사인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을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우리신협 성성본점이 25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걷쥬 앱을 활용한 기부 챌린지에 참여한다는 약정서를 천안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참여 약정서에는 오는 6월 24일까지 천안시민과 함께 1억보의 목표걸음을 달성하면 300만원을 기부한다는 내용이 담겨
[금요저널] 천안시는 결식우려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양 구청 주민복지과와 합동으로 결식우려 노인 무료 급식시설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아우내은빛복지관 외 6개 수행기관에서는 저소득층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금요저널] 천안시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가 참석하는 ‘1부서 1과제 여성친화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신동헌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여성친화도시 정책 보고회는 전 부서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
[금요저널] 천안시는 단국대학교, 독립기념관과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K-컬처 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시와 K-컬처 박람회를 함께 개최하는 ‘독립기념관’ 그리고 관내 유수의 대학 중 하나인 ‘단국대학교’는 K-컬처 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인적·
[금요저널] 충남도와 일본 시즈오카현이 ‘10년 우정’을 재확인하며 한일의 더 큰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아가기로 했다. 일본 출장 중인 김태흠 지사는 지난 24일 저녁 시즈오카현 그랜드힐스 호텔에서 가와카츠 헤이타 시즈오카현 지사를 만나 대백제전과 환황해 포럼에 공식
보령시는 오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5일 대천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에 처음으로 지정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