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양귀비 개화와 대마 수확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양귀비와 대마의 밀경작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양귀비는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써 관상용 개양귀비를 제외하고 꽃 색깔에 상
[금요저널] 봄과 여름이 교차하는 요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시 공산성을 배경으로 한 미르섬이 알록달록 계절 꽃으로 물들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23일 공주시에 따르면,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사이에 위치한 미르섬에 유난히 가물었던 지난 겨울을 이겨내고 유채꽃이 만
[금요저널] 공주시는 문화재청과 충청남도, 대한불교조계종마곡사와 함께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산사, 마곡을 느끼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산사, 마곡을 느끼다’ 프로그램은 내 마음속 보물찾기 공주시 스님집 ‘시민과 스님의 토크콘서트’ 마곡사에
[금요저널] 공주시는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기초과정 일환으로 현장 상담 및 견학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경영개선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시작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기초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들은 7회차 교육으로 우성면 한천리와 신풍면 선
[금요저널] 공주시가 ‘특산자원 활용 중간소재 기반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농산물 소비 다각화 및 지역 대표 먹거리 상품 발굴을 위해 ‘특산자원 활용 간식류 상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4년까지 중간소재 생산 및 중
[금요저널] 예산군이 군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시범 조성해 큰 호응을 얻은 댑싸리원을 올해도 운영한다. 군은 덕산온천단지 내 생활환경숲 인근 유휴부지 3800㎡에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 말 댑싸리 모종 4000본을 식재하고 11월까지 제초
[금요저널] 예산군은 올해 대비 내년 5배 이상 확대될 가루쌀 생산단지의 체계적인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희망하는 농협, 농업법인 또는 협동조합에서는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경영체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전국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때이른 더위가 발생하는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한반도에 폭염과
[금요저널] 예산군은 정부부처 각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국가지방협력 특별교부세 1억6200만원을 지원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세부내역은 자연재난 대책추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각각 7500만원, 600
[금요저널] 예산군이 ‘풍년 농사’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군에 따르면, 19일 기준 계획면적인 1만여㏊ 중 1200여㏊가 모내기를 완료해 현재까지 약 11%의 진도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군은 벼 농가의 풍년농사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종합경기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내 노후·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등 12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김동일 시장과 수강생 65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0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팀별 활동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며, 주민공동체를 형성하여 주민
[금요저널] 아산시가 도시농업과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열어줄 제1회 아트밸리 아산 ‘도시농업축제’를 6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3일간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제1회 아트밸리 아산 도시농업축제는 중부권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산시가 도시농업활성화를 통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활림건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와 활림건설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건설 현장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