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2023년도 제3차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서산시 청소년의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 페스티벌을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서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기획단의 아이디어와 적극적 참여를 바탕으로 서산시
[금요저널] 아산시는 2024년 개관 예정인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공식 명칭을 ‘아산시배방도서관’으로 명명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배방도서관은 ‘배방도서관’으로 명칭을 조정한다. 이는 배방읍 공수리 지역 도서관 2개 관 기능 분리 운영계획에 따른 것이다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11일 오전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을 앞두고 신정호 호수공원과 야외음악당 일원을 긴급 방문했다. 시는 애초 제6호 태풍 ‘카눈’이 느린 속도로 북상하며 한반도를 관통해 축제장과 시설 피해 발생을 우려했지만, 다행히 손상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예산읍 분수광장에 건립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과 관련된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지역 특화작물인 맥문동의 소비 확대를 위해 우량 종묘 증식 기술과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연구를 5년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맥문동은 당류, 스테로이드, 사포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능력을 높이고 천식 등 폐·기관지
[금요저널] 지난 3월 새로이 제정된 논산시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테마로 한 이모티콘이 탄생했다. 논산시는 육군병장 캐릭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채로운 특산물·관광명소가 조화를 이룬 50종의 이모티콘을 제작,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육군병장 이모티콘은 일
[금요저널] 논산시가 관내에 머물고 있는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8일 새만금 야영장에서 퇴영한 212명의 헝가리 대원들이 오는 12일까지 논산 건양대학교 창의융합캠퍼스 기숙사에 체류한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이에 맞
[금요저널] 논산시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국권 회복일을 경축하고 독립에 앞장선 선열의 뜻을 기리고자 시민사회에 ‘광복절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유관기관, 어르신회관, 아파트단지, 상가 등 태극기를 걸
[금요저널] 지난 3월 새로이 제정된 논산시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테마로 한 이모티콘이 탄생했다. 논산시는 육군병장 캐릭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채로운 특산물·관광명소가 조화를 이룬 50종의 이모티콘을 제작,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육군병장 이모티콘은 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국제성지 기반 내포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해미국제성지를 중심으로 내포지역 순례길 주변의 다양한 종교
[금요저널] 계룡시는 ‘외식업 사장님이 쏜다’ 참여 업체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외식업주와 함께하는 상생형 외식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계룡시 개청 20주년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계룡시 청년공간 소소마루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달 간 임시운영에 나선다.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는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협업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청년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꿈과 끼를 펼치는 것은 물론 청년의 삶이 존중받고 청년이 살기 좋은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상반기 인삼류 수출액이 지난해 884만6600달러에서 올해 1355만3700달러로 53.2% 상승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수출액 점유율은 중국, 홍콩, 베트남, 일본. 대만 순으로 나타났으며 중국시장에 대한 홍삼 수출 회복세로 인해 수출
[금요저널]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임산부 등 부모 및 어린이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맘 편한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가족들이 편안하게 독서하고 휴식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100여 권의 삽화 활동을 한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